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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및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 데일리 뉴스 대표 정미숙 입니다.

직접 찾아 뵙고 일일이 인사드려야 마땅하오나 이렇게 지면으로 나마 먼저 인사를 드림을 양해부탁
드립니다.
우리나라가 해방되던 1945년에 영어신문사로 출범한 서울데일리뉴스사가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명맥이 끊어 졌었습니다.
이제 그 명맥을 저희가 이어 받아 인터넷 신문으로써 새로운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싯점에 서 있습니다.
창간 74주년이 되는 2019년에는 서울데일리뉴스가 명실상부하게 국내의 메이저 신문사가 되기위한
도약대에 설수 있게 여러분들의 사랑과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현재 저희는 경기도 성남 분당의 미금역 주변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자와 국장등 약 30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작은 조직입니다.
그러나 인력의 충원이 급속하게 이루어 지고, 사이트 방문자들의 숫자가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 나고
있어 향후 발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희는 73년의 전통을 이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함으로써 사회의 발전과 공익 향상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신문 방송법등 제반 법률 및 법규를 준수하고 표절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풍조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회사가 발전하면 그 열매가 구성원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23일


서울데일리뉴스 대표 정미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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