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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배우는 지혜 6) 네 안의 골리앗과 싸워라
2020-01-08 오후 8:44:1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네 안의 골리앗과 싸워라


    구약 성경 사무엘상 17장~ 40절에 이르기 까지 소년 다윗의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군과 블레셋 군이 골짜기를 두고 대치 하고 있었다.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이 앞에나와 이스라엘 군을 조롱하는 말을 하지만 어느 누구하나 먼저 나서서 엄청난 덩치의 거인 골리앗과 싸울 생각을 못하고 움츠려 있었다.  결국은 소년 다윗이 울분을 터뜨리며 자신이 골리앗과 대적 하겠다고 한다.

    다 아시다시피 어린 다윗이 물매로 골리앗을 쓰러 뜨리고 골리앗의 칼로 그의 머리를 잘라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 왔다. 골리앗의 죽음을 목격한 블레셋 군인들이 도망가고 이스라엘은 블레셋을 물리치고 대승을 거둔다.

    오늘날 우리에게 골리앗은 무엇인가? 우리안의 두려움, 어려움 등으로 비유할 수 있다. 대부분 골리앗처럼 엄청난 괴물이 우리안의 두려움이라는 것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는 내안의 골리앗에게 늘 패배한다.

    어린 다윗처럼 우리는 우리안의 골리앗과 싸워 이기려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세상이라는 거대한 골리앗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다윗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두려움없이 용기를 가지고 세상으로 뛰어들라고 한다. 우리안의 골리앗을 몰아내고 승리를 쟁취하라고 한다.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는 소년 다윗처럼 새로운 각오로 용기있게 세상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해석 - 용인 동림리 예수소망교회 김창덕 담임 목사)


    네 안의 골리앗과 싸워라 = 구글 그림 캡쳐


     사무엘상 1717~58 절

    17이새가 그 아들 다윗에게 이르되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18이 치스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 오라19때에 사울과 그들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는 중이더라

    20다윗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의 명한 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마침 군대가 전장에 나와서 싸우려고 고함하며

    21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이 항오를 벌이고 양군이 서로 대하였더라

    22다윗이 그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

    다윗은 그 짐을 짐 지키는 자에게 맡깁니다.

    23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항오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며 그 앞에서 도망하여

    25더러는 가로되 너희가 이 올라온 사람을 보았느냐 참으로 이스라엘을 모욕하러 왔도다 그를 죽이는 사람은 왕이 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그 딸을 그에게 주고 그 아비의 집을 이스라엘 중에서 자유하게 하시리라

    26다윗이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27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가로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여차여차히 하시리라 하니라

    28장형 엘리압이 다윗의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몇 양을 뉘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29다윗이 가로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돌이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31절 혹이 다윗의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32절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그를 인하여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33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기에 능치 못하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절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35절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36절 주의 종이 사자와 곰 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절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38절 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투구를 그 머리에 싀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39절 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치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고하되 익숙지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40절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41절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42절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니라
    43절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44절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45절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절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절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48절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절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50절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51절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52절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53절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54절 다윗은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
    55절 사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나아감을 보고 군사령관 아브넬에게 묻되 아브넬아 이 소년이 누구의 아들이냐 아브넬이 이르되 왕이여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매
    56절 왕이 이르되 너는 이 청년이 누구의 아들인가 물어보라 하였더니
    57절 다윗이 그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가 그의 손에 있는채 아브넬이 그를 사울 앞으로 인도하니
    58절 사울이 그에게 묻되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냐 하니 다윗이 대답하되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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