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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병리학자가 자신의 개에게 '말하기'를 가르쳐 의사 소통해
How a speech pathologist is teaching her dog to 'speak'
2019-11-09 오후 3:11:50 정미숙 기자 mail angela5546@naver.com
    언어 병리학자가 자신의 개에게 '말하기'를 가르쳐 의사 소통해 화제다.

    인간과 개가 완벽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앞으로 그것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언어 병리학자인 크리스티나 헝거(Christina Hunger)는 자신의 개 스텔라에게 아이들이 단어를 말하고 배우도록 가르치는 데 사용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의사 소통을 가르치고 있다.

    감정을 나타내는 버튼을 학습하는 스텔라 = CNN 화면 캡쳐



    이제 태어난지 18개월 된 그녀의 개 스텔라는 29 정도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녀는 "도와줘, 좋아, 안녕, 배고파"등과 같은 감정을 나타내는 29개의 표현을 자신의 개가 학습하고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와 스텔라 = CNN 화면 캡쳐


    그녀는 29개의 감정을 표현하는 버튼을 만들어 개와 소통하고 있다. 
    그녀가 버튼의 전원을 끄자 스텔라는 "도와줘"라는 버튼을 계속 눌러 댔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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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09 15:11 송고
    언어 병리학자가 자신의 개에게 '말하기'를 가르쳐 의사 소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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