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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명품 한우에 이어 명품 안흥찐빵 만든다
2020-01-25 오후 2:49:38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횡성군, 명품 한우에 이어 명품 안흥찐빵 만든다

        

         강원도 횡성군은 세계적인 명품 한우로 유명하다. 한우의 품질이 우수하기도 하겠거니와 군청 산업계의 마켓팅 역량도 한몫했을 것이다.

         명품 횡성한우를 성공시킨 홍성군이 이번에는 명품 안흥찐빵 브랜드를 성공시킬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횡성군, 명품 한우에 이어 명품 안흥찐빵 만든다 = 옥션 사진 캡쳐


        안흥찐빵축제위원회는 지난 120일 임원회의를 통해 2020년 축제 추진방향과 개최일자를 확정했다.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가 10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안흥찐빵마을에서 열린다.

     

         올해 안흥찐빵축제는 분과위원회(4)를 중심으로 청소년은 물론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지역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메인도로와 시장 주변에 포토존 등을 추가하여 보다 매력적인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지역 상가들의 소득창출로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지난 축제때 선보인 LED풍등날리기 행사, 삼굿체험행사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해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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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25 14: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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