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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칼럼 1] 이정은6 LPGA US 여자오픈 잭팟 첫 메이저 우승! 상금 100만달러(11억8천만원)
2019-06-04 오후 10:24:45 박종현 기자 mail park6966@hanmail.net

    한국의 '핫식스' 이정은6가 2019년 미국 첫 진출 후 '제74회 LPGA US 오픈 여자 골프 대회'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6언더파로 2위와 한 타 차 우승했다. 박세리 이후 한국 선수로서는 통산 10승이고, 금년 시즌 6승째다. 우승상금은 100만 달러(약 11억 8천만 원)다. 지난주 KLPGA 롯데칸타타 오픈에서 우승한 김보아 상금이 1억2천이었다. 이정은의 첫 우승이 LPGA 메이저 대회라는데 의의가 있으며. 그의 실력이 미국시장에서 다시 한 번 검증되는 순간이었다.

    jtbc골프 캡쳐


    사주팔자를 얘기하다 보면 재성이 즉 돈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소재가 되고 있다. 남자에게 재성은 돈과 여자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남녀가 공동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성(돈)은 이제 여자 사주에게도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행복을 누리기 위한 기본 조건 중에 돈은 주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jtbc골프 캡쳐


    재성(정재, 편재)은 사회적 관점에서는 돈, 육친으로는 아내와 부친, 심리적 관점에서는 계산능력을 의미한다. 따라서 재성이 사주에 있으면 "이재"에 뛰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주에 재성이 있으면 없는 사람에 비해 노력 대비 그 성과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즉 일의 효율성이 뛰어나다. 이정은 6의 사주가 어떤지 난시가 없는 3주만 가지고 분석하고자 한다. 인터넷을 보니 1996년 5월 28일이다. 3주 분석은 4주 분석보다는 다소 정확도에 차이가 있음을 전제로 한다.

    jtbc골프 캡쳐


    "사월의 을목"으로 태어났다. "을목"은 물상으로 초목이며 갑목과 달리 환경적응력과 착근력이 매우 뛰어난 식물이다. 잔디, 담쟁이덩굴이 을목이다. 본 사주는 성장기 때 배운 지식이나 기술로 "화"라는 직업을 통해 "편재"라는 재물을 취득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상관격 사주"다. 상관은 발산의 에너지이며, 운동선수에게 적합한 격이다. In-Out(인성, 식상)이 잘 발달되어 있다.

    골프라는 운동은 "화의 직업"이라고 이미 언급했었다. 편재는 일간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획득하는 재물을 말한다. 이정은6가 라운드 할 때의 TV 속에 비 춰진 얼굴 표정은 흡사 박인비와 비슷하다. 한마디로 표정의 변화가 없을 정도로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고 있다. "골프는 심리전"이기 때문이다. 표정의 변화가 심하면 골프에서는 안정적인 스코어 획득, 관리가 어렵다.

    jtbc골프 캡쳐


    현재 이정은 6의 사주는 골프라는 운동을 통해서 거액의 상금을 획득하는 구조와 매우 흡사하다. 미국 LPGA에 진출하기 전에도 이정은 6는 KLPGA에서 상금왕을 비롯해 3관왕을 차지하고, 미국 시장을 두들긴 실력파 골프 선수다. 결국 사주상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여 열정을 다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직업의 만족도와 성과가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는 좋은 사례다. 다시 한번 이정은6의 미국 첫 진출 메이저 대회에서의 우승을 축하한다.


    기고자

    사주명리 마케팅 전략연구소장 박종현

    (사)한국동양사상연구회 학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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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4 22: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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