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사주칼럼 4] 알아두면 좋은 오행의 지혜 활용
2019-06-15 오전 9:50:22 박종현 기자 mail park6955@hanmail.net

    원시 시대부터 첨단 문명을 누리고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소위 "점 문화"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주 명리학이 소멸되지 않았던 것은 현실 생활에서 작용하는 긍정적 기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은 사회적으로 부각되기도 했다.

    조선시대에는 운명을 예측하는 관리를 과거제도를 통해서 국가에서 직접 뽑은 적도 있었고, 갑오경장 이후에는 일제에 의해 미신타파라는 미명하에 억압당하기도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리학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하고, 길을 제시하는 등 지금까지 음으로 양으로 그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숭"례"문=남쪽은 "화"이며 "예"를 상징(네이버 캡처)


    특히 최근에는 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논문으로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또 과거와는 달리 이 공부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학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튼 긍정적 분위기로 확산되어 일상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내비게이션, 나침반 같은 역할이 되어 자신의 삶의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데에 많은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흥"인"문=동쪽은 "목"이며 "인"을 상징(네이버 캡처)


    명리학의 핵심 사상은 "음양오행과 생극제화"다. 특히 일상에서 오행은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주의 주체인 "자신의 일간"이 무엇인지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간"을 알면 자신의 기본 성향 중 50%를 알 수 있다. 성격은 자신의 진로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자신이 필요로하는 "오행"(용신)을 알면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

    보"신"각=중앙은 "토"이며 "신"을 상징=박종현 기자


    그중 하나를 소개하면 방위각이다. 예컨대 우리나라 4대 문의 이름을 보면 동쪽은 흥인문, 서쪽은 돈의문, 남쪽은 숭례문, 북쪽은 홍지문이라 했다. 그리고 가운데 보신각이 있다. 그 이유는 "오상"에 기인한다. 즉 "인, 예, 신, 의 ,지"이다.


    오상에서 동쪽을 나타나내는 목을 “인”, 남쪽을 나타내는 화를 “예”, 서쪽을 나타내는 금을 “의” 북쪽을 나타내는 수를 “지” 그리고 가운데를 상징하는 토를 “신”이라 했기에 각 각의 문을 그렇게 명명했던 것이다.

    오행의 상징 = 박종현 기자


    따라서 자신의 용신(일간이 꼭 필요로 하는 오행)을 기준으로 몇 가지 상식적인 것만 알아도 일상에서의 그 활용 가치는 매우 높다. 오늘부터라도 자신의 삶을 좀 더 생동감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오행의 "영점" 부터 맞추는 지혜를 발휘해보면 어떨까 한다. 또 다른 일상의 활력소가 될 듯 싶다.

    1.나에게 맞는 색상은?

    2.나에게 맞는 음식은?

    3.나에게 맛는 운동은?

    4.나에게 맞는 취미는?

    5.나에게 맞는 적성은?

    6.나에게 맞는 직업은?

    7.나에게 맞는 방향은?

    기고자

    사주명리 마케팅 전략연구소장

    (사)한국 동양사상 연구회 학술위




    <박종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15 09:50 송고
    [사주칼럼 4] 알아두면 좋은 오행의 지혜 활용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