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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눈이 인간의 관심을 끌도록 진화해 왔다고 한 연구에서 밝혀
Dogs' eyes evolve to appeal to humans
2019-06-18 오후 10:51:01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영국의 BBC 방송의 18일 기사에 따르면 개의 눈이 인간과 공감하도록 진화해 왔다고 한 연구에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당신의 개에게 당신에게 뭔가를 말하고 있거나 뭔가를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눈이 있다면 그것은 개의 눈이 당신의 감정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진화된 이유 때문일 수 있다고 한다.

    개의 눈이 인간과 공감하도록 진화해 왔다고 한 연구에서 밝혀져 = 영국 BBC 기사 캡쳐



    연구자들은 개가 눈 주위 근육을 진화시켜 인간에게 특히 호소하는 표정을 만들 수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작은 얼굴 근육으로 강아지의 눈은 "육성 반응"을 유발하는 "유아 같은"표현을 흉내낼 수 있다.

    이 연구는 그러한 "강아지 눈"이 가축이었던 개들이 인간과 결합하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이전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개과 동물의 표정이 인간에게 어필 할 수있는 방법이 제시되었지만, 영국과 미국의 연구에 따르면 개의 눈 주위에 해부학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를 통해 개들은 연구원이 소위 "표현 눈썹"이라고 부르는 것을 만들고 "인간과 같은 의사 소통의 환영"을 창조 할 수 있다고 한다.

    포츠머스 대학(University of Portsmouth)의 줄리안 카민스키(Juliane Kaminski) 박사와 공동 저술 한 이 연구는 "개가 눈 주위의 근육을 움직이면, 인간이 개를 돌볼 강한 욕망을 이끌어내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근육 운동은 강아지의 눈을 "더 큰 유아처럼 보이게 하고 인간이 슬플 때의 움직임과 유사하다"고 한다.

    그녀는 개개의 개성을 지닌 개들로부터 보호하고 번식함으로써 인간에게 진화적 우위를 부여한 후 다음 세대에 이 변화를 강화시키는 "무의식적인 선택"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Proceeding of the National Academy of the USA) 지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카밀 스키(Kaminski) 박사는 "개들이 늑대에게서 길 들여진 후에 개가 속 눈썹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개발했다는 ​​증거가 있다."고 한다.

    해부학과 비교 심리학에 관한 영국과 미국 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천년 동안 인간과 나란히 사는 개가 얼굴의 변화를 일으켰다.


    개의 눈이 인간과 공감하도록 진화해 왔다고 한 연구에서 밝혀져 = 영국 BBC 기사 캡쳐



    이전의 연구에 따르면 개가 인간을 보고있을 때 강아지가 이 "강아지 눈" 표현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의도적인 행동이며 인간이 자신을 위해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도록 의도한 것이다.

    해부학자이자 보고서 공동 저자인 미국의 듀케인 대학(Duquesne University)의 앤 브로우스(Anne Burrows) 교수는 개들의 얼굴 근육 변화가 진화론적으로 "현저히 빠르게 일어났다"고 말하면서 "개들과 인간과의 향상된 사회적 상호 작용이 빠른 진화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말했다.


    포츠머스 대학(University of Portsmouth)의 브리짓 월러(Bridget Waller) 교수는 "연구 결과가 우리의 관심을 끌 수있는 얼굴의 중요성과 사회적 상호 작용에서 얼굴의 중요성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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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18 22: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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