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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분당 데이트 명소 (오포 멋집)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넣어도 좋을 만한 명소 추천
2019-07-28 오후 8:44:06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분당 데이트 명소 ' 까당 당구클럽'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넣어도 좋을 만한 명소 추천


    영화관, 노래방, 놀이공원 등 왠만한 데이트 코스는 다 가본 커플이라면 다음 데이트 코스는 어디로 할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런 고민이 있는 분들께 분당에서 10분 거리인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오포 베르빌 아파트 입구에 있는 '까페같은 당구장' 일명 '까당 당구클럽'이라는 요즘 핫한 특이한 당구장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요즘 핫한 분당권 데이트 코스 (오포 멋집) = 박선철 기자


    이 당구장은 광주 시내보다 분당에서 더 접근하기 쉽다.

    분당 서현동이나 구미동에서 고개 하나만 넘으면 1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 분당지역 주민들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그래서 인지 이 당구장 박모 사장은 손님의 절반 가량은 분당에서 넘어 온 다고 한다. 

    '까당 당구클럽'은 서울과 경기지역에 이르는 광역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1150번과 1151번, 17번 등 여러노선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유리하다. '까당 당구클럽'은 오포 베르빌 아파트 입구에 있는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탁월 하다. 회사를 퇴근하며 버스에서 내려 한게임 하거나 주변의 맛집에서 식사 후에 한게임하고 귀가하기 딱좋은 곳에 위치 하고 있다.

    까페같은 분위기의 입구= 박선철 기자

    더운 여름에 밖에서 땀흘리지 말고 시원한 에어컨이 가동되는 당구장에서 연인과 당구를 함께 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

    먼저 더운 날씨 때문에 짜증이 나서 데이트 상대방과 싸울 가능성은 제로다.  당구는 별다른 준비없이 바로 즐길수 있다. 당구장에 가면 모든것이 완비되어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물내 금연이 실시되어 공기질도 좋다.

    '까당 당구클럽'에 들어오는 순간 까페같은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까페같은 분위기의 당구장 내부= 박선철 기자


    이곳의 인테리어는 대도시인 분당이나 서울보다 나은 수준으로 잘 꾸며져 있어 여성들도 선호하는 편이다.


    여성들도 당구를 즐기고 무료 강습도 받는다 = 박선철 기자


    먼저 다른 당구장에는 없는 클럽하우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담소를 나눌 수 있어 진정한 휴식 공간임을 느낄 수 있다. 동료들과 당구장에 오긴 왔는데 휴식이 필요한 고객들은 당구를 치지 않고 쉬면서 TV를 시청할 수도 있다. 

    '까당 당구클럽'은 주변 유명 카페에서 잔당 5,000원 이상에 판매되는 고급 원두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다방커피, 콜라, 환타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료는 물론 옥수수 튀밥, 새우깡과 같은 간식도 무료로 제공한다.

    그래서 인지 연인의 데이트 코스에 넣어도 좋을 만한 공간이다.


    까페에 가는 것과 비슷한 비용으로 이곳에서는 당구도 치고 커피도 마실수 있으므로 한마디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남자들은 대부분 당구를 어느정도 치므로 초보자인 여성에게 당구를 가르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당구 초보자들이나 실력향상을 원하는 중급 이상의 당구맨들은 이곳에서 무료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담소를 나누거나 휴식이 가능한 클럽 하우스 / 동아리 방으로도 이용가능하다= 박선철 기자


    당구는 저강도의 신체 운동이며 고도의 두뇌 운동으로 치매 예방 효과도 있다.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당구에 열광하는 이유는 첫째, 가성비가 좋아서 이며, 둘째, 실내 스포츠라 얼굴이 타지 않고, 셋째, 부상의 위험이 거의 없고, 넷째,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다섯째, 사고력을 길러주고, 여섯째, 신체의 유연성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데 특히, 당구는 많은 우연적인 요소로 인해 울고 웃는 경우가 많아서 스트레스 해소에 큰도움이 된다. 가족이나 친구끼리 당구를 치며 박장대소하며 웃다보면 스트레스는 저멀리 날아가고 건강이 찾아 온다.


    1시간 동안 서서 당구를 치면 약 1.2 km를 걷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당구는 당구대 주위를 빙빙 돌면서 가장 적절한 타격 방향을 모색해야 하므로 필수적으로 걸어다닐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운동 효과가 있다. 일부 어르신들은 상대방이 치는 동안 스쿼팅을 하는 등 다른 운동도 병행할 수가 있다. 

    '까당 당구클럽'은 레이크 사이드 골프장과 강남 300 CC 등 주변의 골프장들의 주변에 있어 주위 풍광이 멋지고 골프장에 걸맞는 맛집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광주 오포읍과 용인 동림리가 만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당구를 치다가 출출하면 아랫층에 위치한 식당들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당구장내 휴식시설에서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다.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 박선철 기자


    당구 배우는 것을 죽기전에 꼭 해보아야할 버킷리스트에 넣는 여성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

    예전에는 당구가 남성들만의 전유물처럼 취급받고 있었다. 일단 당구장하면 담배 연기가 자욱해서 여성들이 가기를 꺼려했기 때문이다. 교육부에서도 유해시설로 인식하고 청소년들의 출입을 제한하기 까지 했다. 그러나 이제는 사정이 다르다. 정부에서는 이제 당구장을 건전한 체육시설로 분류하여 청소년과 여성들의 운동을 장려하고 있다.


    당구는 여성 선수층이 얕아 여성에게 단연 유리한 운동이다

    최근에 캄보디아에서 우리나라 남성에게 시집 온 스롱 피아비라는 선수가 당구를 배우기 시작한지 11개월 만에 여성 세계 3위의 업적을 이루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며, KBS TV의 '인간 극장'에 소개 되기도 했다. 당구는 여성 선수층이 앝아 조금만 수련해도 얼마든지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도 있다. 까당 당구 클럽에서는 4구 2,000을 치는 당구 고수를 초빙하여 초보자들에게 자세부터 타격방법까지 당구의 기본을 충실하게 교육 시키고 있다.

    배운지 11개월 만에 당구 여제가 된 캄보디아댁 '스롱 피아비' 선수 = 티스토리 캡쳐


    '까당 당구클럽'은 간판 디자인부터 돋보인다. 독수리같은 눈으로 과녁을 향해 내려꽃는 독수리가 익살스레 고개를 내밀고 있는 노란 간판이 주위의 시선을 확끈다.

    주변의 주차 시설도 좋은 편이며, 2층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시설도 좋고 인테리어도 분당이나 서울보다 좋다. 현재 오픈기념 고객할인 행사를 진행 하고 있으니 할인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장인 박모씨는 '까당 당구클럽'이 프랜차이즈인지 물어보는 고객들이 가끔 있다며 분위기와 시설이 고급져서 그런것 같다며 자화자찬을 한다.

    올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까당 당구클럽에 방문해 볼것을 제안한다.

    친구, 가족, 연인등 누구와 함께해도 어울리는 '까당 당구클럽'의 매력에 반할 것으로 확신 한다.


    % 당구장 연락처(010-9013-8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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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28 2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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