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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칼럼 18] 상관형 '1인 크리에이터' 라는 유튜버 직업
2019-08-18 오후 5:29:33 박종현 기자 mail park6955@hanmail.net

    요즈음은 "어떤 직장에 다니느냐보단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자신이 하는 일이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돈이 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단순 반복적인 일에서 좀 더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만이 경쟁력 있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으로 가고 있는 모습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이 선도해 나간다고 한다. 그 로봇이 인간의 단순 반복적인 일들을 대체해 나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한마디로 인간이 만든 기계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는 의미다. 

    최근 오픈한 기자 유튜브 채널


    지금은 "1인 크리에이터"인 자신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이다. "1인 크리에이터"란 콘텐츠를 생산해서 공유하고, 나만의 개성과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한다. 브랜드는 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하다. 하나의 브랜드를 론칭해서 그 브랜드를 타깃 고객에 포지셔닝 한다는 자체가 엄청난 시간과 경제적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제는 자신이 뭔가 할 수 있고, 플랫폼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콘텐츠인 세상이 돼가고 있다. 그 중심에 유튜브가 있다 

    직장보단 직업이 더 중요한 시대


    요즈음은 카페나 식당에 가면 영, 유아기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며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종종 본다. 세상은 그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젊은이 못지않게 실버세대도 유튜브에 과감히 도전하고 있는 모양새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TV나 인터넷이 아닌 유튜브 세상에서 찾는다고 한다.

    이미지=MBC 뉴스 캡처


    또한 새로운 플랫폼도 속속 나오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틱톡이다. 틱톡은 15초 내외의 짧은 영상을 올리는 매체이며,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기엔 한계가 있어서 대부분 십 대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오래 기간 사용해온 미디어 중의 하나인 블로그도 비디오를 접목한 브이로그로 변신하고 있다. 


    "1인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곧 콘텐츠이고, 하나의 기업이다. 유튜브는 세계 최대의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다. 하루에도 전 세계에 수천만 개의 새로운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고 있다. 유튜브 수익이 조회 건수와 시간에 연동되다 보니 때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콘텐츠를 만들려고 악수를 두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생존경쟁의 시대


    유튜브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콘텐츠 성격과 내용이 분명하고, 방향성도 정확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장시간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해서 지속적으로 올려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인생 100세 시대라고 한다.


    이제는 직장이 아닌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중심에 1인 크리에이터 직업이 있다.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그런 직업 선택이 중요하다. 과거엔 어떤 회사에 다니냐에서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로 직장보다 직업을 중시하는 시대가 되었다. 

    영원한 왕자는 없다.


    누구든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1인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잘하는 분야의 일을 하나의 장르로 만들어 다양한 콘텐츠의 분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결국 미래시대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곧 우리네 "삶의 플랫폼"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1인 크리에이터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나만의 평생 직업을 찾아라


    SNS에서 영향력 있는 유명 인사들을 요즈음은 "인플루언서"라고 한다. 1인 크리에이터가 추구하는 가치 중의 하나는 "영향력이고, 자유로움"이다. 조직의 틀 내에서 보다 더 넓은 무대에서 자유로움과 누구도 간섭 없는 세계에서 자신만의 무한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상관"이 발달돼야 한다. "사주 명리에서 상관은 표현력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사주에 상관이 있으면 좋게 보지 않았다. 상관은 관을 상하게 하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잘 못들어 본 다양한 직업들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상관은 자유로움 속에서 무한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쩌면 가장 잘 어울이는 "십성"이라 볼 수 있다.

    끊임없이 변해야 산다


    기자도 최근 블로그 활동을 해오다 늦깎이 유튜버로 데뷔했다. 다행히 많은 사람들이 격려를 해주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사주와 마케팅을 융합한 사주 마케팅 TV가 나의 채널이다. 지금까지 단순히 점을 본다는 사회 인식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마케팅하여 보다 나은 삶을 살아보자는 것이 핵심가치다.


    그런 의미에서 나 또한 "1인 크리에이터"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나만의 차별화된 콘테츠가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기고자=

    사주명리 마케팅 전략연구소 대표

    한국동양사상연구회 학술위원

    http://blog.naver.com/eowhdudd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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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18 17: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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