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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을 때 사고 당하지 않게 조심해야....태국의 폭포에서 셀카를 찍으려던 프랑스 관광객 추락사해
French tourist dies trying to take selfie at Thai waterfall
2019-11-16 오후 7:45:53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태국의 폭포에서 셀카를 찍으려던 프랑스 관광객이 떨어져 사망했다.

    33 세의 한 프랑스 남자는 올 7 월 스페인 관광객이 사망 한 장소와 같은 태국 코사무이 섬의 나무앙 Na Mueang 2 폭포에서 미끄러져  목요일에 사망했다고 AFP 통신사가 보도했다.

    나무앙 구조팀Na Mueang Rescue Unit의 구조 대원은 코사무이Koh Samui 섬의 Na 나무앙 2 Mueang 2 폭포 아래에서 프랑스 관광객의 시체를 회수했다. = CNN 화면 캡쳐


    그의 친구는 "그가 셀카를 찍으려고 한다고 말한 후 미끄러져 넘어졌다"고 섬 관광 경찰의 푸바돌 경위가 AFP에 말했다.

    푸바돌 경위는 뉴스 에이전시에  그 지점이 위험하니 접근하지 말라고 관광객들에게 경고하는 표시가 있다고 말했다.

    CNN은 이 사건에 대한 의견을 프랑스 외무부에 문의했다.

    인도의 가족 의학 및 일차 치료 저널 (Journal of Family Medicine and Primary Care)에 발표 된 연구에 따르면 2011 년 10 월부터 2017 년 11 월까지 셀카를 찍는 동안 전세계에서 259 명이 사망했다.

    지역 경찰 관계자는 AFP에 그 사람이 떨어진 곳이 방문객들로부터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인도에서 가장 많은 셀카 사망이 발생했으며 러시아, 미국 및 파키스탄이 그 뒤를 이었다. 피해자의 대부분은 남성 (약 72 %)이었고 30 세 미만이었다.

    10 월에 일가족 4 명이 셀카를 찍으려고 물에 빠진 후 인도의 댐에서 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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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16 1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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