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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애널리틱스 전문가, 신용 리스크의 미래 출간
2019-12-03 오후 9:04:22 김영기 기자 mail iprcom@naver.com

    무디스 애널리틱스 전문가, 신용 리스크의 미래 출간

    암논 레비와 징 장 박사가 편집한 ‘신용 리스크의 측정과 관리: 혼란 및 진화’는 이코노미스트 누리엘 루비니, KMV/DCI 공동 설립자 스티븐 킬호퍼, 푸르덴셜 CRO 닉 실리치 및 기타 주요 사상가와 더불어 신용 리스크 관리의 진화 추적

    픽사베이 사진 캡쳐



    [서울데일리뉴스=김영기 기자] 세계적인 금융정보 제공업체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가 무디스 애널리틱스 전문가로 포트폴리오/재무실적 분석 본부장을 맡고 있는 암논 레비(Amnon Levy) 박사와 리서치/모델링 글로벌 본부장인 징 장(Jing Zhang) 박사가 편집한 ‘신용 리스크의 측정과 관리: 혼란 및 진화(Credit Risk Measurement and Management: Disruption and Evolution)’를 발간했다고 11월 5일 발표했다.

    이들 외에 무디스 애널리틱스 전문가인 더글라스 드위어(Dr. Douglas Dwyer) 박사, 토니 휴즈(Dr. Tony Hughes), 아쉬트 탈루데르(Dr. Ashit Talukder), 일레인 웡(Elaine Wong), 피에르 시(Dr. Pierre Xu) 박사도 작업에 함께 했다.

    리스크북스(Risk Books)가 출간한 이 책은 신용 리스크 관리와 관련된 주요 사상가와 실무자의 폭넓은 관점을 다룬 15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기고진에는 규제당국, 은행, 보험사, 컨설팅 회사, 분석 전문 업체, 핀테크 혁신기업 관계자가 포함돼 있다. 이들은 기술, 규제 의무, 지정학적 추이의 교차점을 탐색하고 각 영역이 비즈니스와 운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결론을 도출한다.

    레비 박사는 “지난 수십년 동안 규제 감독, 정보기술 발전, 정치적 사건 등으로 인해 신용 리스크 관리 분야에 전례 없는 변화가 일었다”며 “기업들은 현재는 물론 향후 수년 동안 신용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러한 동력 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박사는 “신용 리스크 관리의 미래는 기후변화와 글로벌 부채 등 일견 까다로워 보이는 새로운 도전으로 특징지어 질 것”이라며 “하지만 현 시점에서 신용 리스크 관리의 진화를 연구함으로써 기관들은 앞으로 이 같은 위협에 대처할 준비를 갖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서적이나 서적 구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bit.ly/36zKf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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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03 21: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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