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조길형 충주 시장,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마 갤러리(NAMA GALLERY)개관전 “최울가” 초대전 8일부터 열려 ·[신년칼럼] 2020년 경자년! 신년 운세 ·[창업취재] 20대 "장윤진" 사장의 청년창업 도전기 ·[현장취재] '2020 한국중장년고용협회 출범식' 8일 열어 ·[현장취재] HR전문가 박정일 전무의 2020년 채용시장 전망 ·[현장취재] 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9일 오픈 ·기상이변으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연기 밝혀 ·[현장취재] '2020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열기가 뜨겁다. ·나스카 라인, 호주에도 있다 ... 마리 마을에 새겨진 4.2km 길이의 그림이 미스테리로 남아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영국 역사상 가장 큰 금덩어리가 스코틀랜드의 한 강에서 발견돼
2019-12-08 오후 5:40:09 정미숙 기자 mail angela5546@naver.com
    금 사냥꾼은 스코틀랜드의 강에서 무게가 121.3 그램 (4.28 온스, 약 32돈) 인 영국에서 가장 큰 금 덩어리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두 조각이라 "레위니옹 너겟"이라고 불리는 금속 덩어리는 5 월 보물 사냥꾼에 의해 발견되었다.

    자연 상태에서 발견 된 금덩어리 = CNN


    스코틀랜드에서 나온 것으로 판명되면 귀금속은 영국에서 발견 된 가장 큰 금 덩어리로서 2016 년에 발견 된 85.7 그램 무게의 "더글라스 너겟 (Douglas Nugget)"의 지위를 빼앗을 것이다.

    영국에서 금의 기원에 관한 책을 저술한 리 팔머(Lee Palmer)는 CNN에 익명의 금 사냥꾼의 탐사선이 강 바닥에있는 틈새를 긁어내는 "스니핑 (sniping)"기술을 사용하여 금속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영국의 금 발생 : 금 광부 안내서"의 저자 인 Palmer는 CNN에이 조각들이 같은 금 덩어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팔머는 89.6 그램과 31.7 그램의 두 조각이 "퍼즐과 같이 완벽하게 들어 맞는다"며 암석에 가해진 타격이나 빙하에 의한 손상으로 부서졌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금 전문가 닐 클라크(Neil Clark)는 CNN에 스코틀랜드에서 금을 찾을 수있는 곳이 300 곳 이상 있지만 금속의 출처를 증명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 너겟이 박물관에 와서 보더라도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금의 동위 원소가 하나뿐이기 때문에 그것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는 없다"고 "Scottish Gold : Fruit of the Nation" 의 저자인 글래스고 헌터 박물관 큐레이터는 CNN에 말했다.

    그는 "금은 기본적으로 금입니다. 금 조각의 출처를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은 불순물을 찾아내는 것뿐입니다. 심지어는 매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스코틀랜드 금 소유 법 또한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금의 대부분은 왕가의 소유권 또는 스코틀랜드의 특정 재산에 속한다고 클라크는 덧붙였다.

    금 판매에 관여하지 않은 팔머는 너겟이 런던 자연사 박물관 또는 스코틀랜드 국립 박물관에 전시되기를 희망한다고 CNN에 말했다.


    <정미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08 17:40 송고
    영국 역사상 가장 큰 금덩어리가 스코틀랜드의 한 강에서 발견돼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