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캐나다 최고 여행지 1위에 로키산맥의 밴프로
2020-01-10 오후 5:36:02 캐나다특파국 조영훈국장 mail vision8254k@naver.com

    캐나다 최고 여행지 1위에 로키산맥의 밴프로 선정.밴쿠버는 7위

    BC주에는 7곳으로 캐나다 최고 다수 여행지로 뽑혀.





    밴프가 캐나다 최고여행지 1위에 선정돼 = 조영훈 기자


    Vacay.ca™ 상위 20위 순위 발표 

    밴프 1위, 빅토리아 2위, 토론토 4위

     

    캐나다의 한 여행잡지가 발표한 올해 캐나다 최고 여행지 20개 중에 BC주가 7개나 포함돼 타주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았다.

     

    디지털 여행잡지인 Vacay.ca™은 8일 2020년 20대 캐나다 여행지 최고지를 선정해 발표했는데, 밴프가 1위, 빅토리아가 2위, 그리고 BC주의 하이다 그와이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4위에 토론토, 5위에 퀘벡주의 아브흐-오베흐 등이다.

     

    BC주에서는 이들 두 개 장소 이외에 7위의 밴쿠버, 8위의 펜틱톤, 12위 토피노, 15위의 올리버앤오소요스, 18위의 갈리아노 아일랜드 등 총 7개 장소가 올랐다. 이는 퀘벡주 3개,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 2개 등인 것과 비교해 많은 수임을 알 수 있다.

     

    밴프가 1위를 차지한 이유로는 캐나다 록키의 중심 도시로 밴프 국립공원 속에 루이스 호수, 페어몬트 밴프 온천 등 다양한 장소가 몰려 있기 때문이다.

     

    밴쿠버가 꼽힌 이유로 최근에 이루어진 밴쿠버수족관(Vancouver Aquarium) 개보수 작업이 하나로 꼽혔다. 또 2020년에 있을 행사로 2020 TED 컨퍼런스(4월 20-24일), 밴쿠버 국제와인축제(2월 22일부터 3월 1일), 또 코미디축제(Laughs: Northwest, 2월 13-24일)도 소개됐다. 코미디축제에는 한인 희극배우인 마거릿 조(조모란)도 참가할 예정이다.

    <캐나다특파국 조영훈국장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10 17:36 송고
    캐나다 최고 여행지 1위에 로키산맥의 밴프로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