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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한인실업인협회 모국 마스크 1만 4천장 대구 의료진에 기부
2020-04-12 오전 6:07:36 캐나다특파국 조영훈기자 mail vision8254@naver.com

    토론토총영사관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

    토론토-인천 간 특별기 운항수요 조사 진행

     

    주토론토총영사관은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회장 신재균)는 지난 9일(목) 모국의 코로나19 극복노력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1만 4000장(2만 3648 달러)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주토론토총영사관은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측의 따뜻한 지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협회측의 성의가 모국 정부 및 국민들의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부된 마스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토론토총영사관은 토론토-인천 항공기 특별편성 관련 수요조사 중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토론토-인천 간 정기노선의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한국으로 귀국하려하는 유학생, 동포 등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는 토론토-인천 간 특별기 운항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운항 조건이 충족될 경우 항공사와 협의하여 특별기 운항을 요청하기 위한 것이다.

     

    특별기 운항 요청을 위한 온라인 수요조사를 오는 13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항공기 운항은 정부 전세기로 운항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운항되던 정기 항공노선이 COVID-19 사태로 중단됨에 따라 재외국민의 귀국에 애로를 겪는 상황이 발생하여 총영사관의 요청으로 항공사가 해당 노선에 특별편성 항공기를 운항하는 것이다.

     

    따라서 탑승인원 및 항공사 사정에 따라 운항이 반드시 보장되지 않을 수 있는 점을 양지해 달라고 토론토총영사관은 덧붙였다.

     

    신청링크는 https://www.cakec.com/flight이다.

     

    이번 조사에는 몬트리올 총영사관도 공지를 하면서 동부지역 한인사회 전체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다.


    캐나다특파국 조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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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12 0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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