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강원도 철원전기(황옥현 대표) 추석명절 이웃성금 1,000만원 기탁 ·[현장취재] 안양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불법주차! 언제쯤 해소 ·강원도 철원군,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행사 본격 스타트 ·(딴지 기자 칼럼 34) 유시민의 조국 구하기....평정심을 완전히 잃은 유시민 ·강원도 철원군 첫 벼베기 수확 ·(딴지 기자 칼럼 29) 조국 사태로 본 한국 엘리트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역사와 함께하는 제주 여행기... 슬픔과 아름다움의 섬 제주 ·(게임 이야기 2) 게임회사를 죽이고 살리는 역대 사과문들 ·명품 오대쌀 생산지 철원군, "제16회 철원 DMZ 국제평화 마라톤대회" 9월 1일 개최 ·영화엔지니어링 해상풍력발전관련 독일의 Steelwind 사와 상호 협력 MOU 체결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뉴질랜드에서 한 남자가 여성을 스토킹해
2019-02-10 오후 4:42:4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스토킹이나 괴롭힘은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이세상에서 '추방해야'하는 일로 문제시 하고 있는 가운데 뉴질랜들에서 스토킹 또는 괴롭힘의 문제가 SNS 상에서 터져 그 결말이 주목되고 있다.
     
    10일 뉴질랜드 헤럴드지에 따르면, 크라이스트 처치의 한 신부가 "무료 결혼 사진을 찍어 줄것"을 SNS에서 요구하자, 반대하던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녀를 공격할 것을 촉구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질랜드 헤럴드지에 따르면 한 남자가 한 여성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 했다 = 게티이미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크라이스트 처치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페이스북에 "자신의 결혼 사진을 무료로 찍어 줄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많은 부정적 코멘트를 받았다고 말했다.

    부정적인 의견 가운데 크라이스트 처치의 한 사진 작가의 답변은 "끔찍하고, 그것은 정말로 더러운 것"이라고 적혀 있다고 한다.

    헤럴드 대변인에 따르면 이 신부는 그 사진 작가가 "이 여성을 만날 경우 사람들이 그녀를 괴롭혀야한다"는 말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고 전했다.

    무료 결혼 사진을 찍지 말라고 주장한 이 남자는, 페이스북의 비공개 메시지를 통해 협박 메모를 작성했다.

    그녀는 약혼자에게 자신의 전화 번호가 기재되어있는 사진 작가의 '방해 게시물'에 대해 말했고, 이 약혼자가 그것에 대해 항의하자 이 사진사는 '매우 무례한 메시지
    '로 반응 하였다고 한다.

    약혼자는 "내 파트너의 전화에는 50 개가 넘는 부정적인 메시지가 있었으며 계속오고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진 작가의 메시지를 차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증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사는 여자의 페이스 북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페이스 북 페이지를 해킹하려고 시도했으며, 결혼식에 나타나라고 위협했다고 한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0 16:42 송고
    뉴질랜드에서 한 남자가 여성을 스토킹해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