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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한 남자가 여성을 스토킹해
2019-02-10 오후 4:42:4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스토킹이나 괴롭힘은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이세상에서 '추방해야'하는 일로 문제시 하고 있는 가운데 뉴질랜들에서 스토킹 또는 괴롭힘의 문제가 SNS 상에서 터져 그 결말이 주목되고 있다.
     
    10일 뉴질랜드 헤럴드지에 따르면, 크라이스트 처치의 한 신부가 "무료 결혼 사진을 찍어 줄것"을 SNS에서 요구하자, 반대하던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녀를 공격할 것을 촉구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질랜드 헤럴드지에 따르면 한 남자가 한 여성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 했다 = 게티이미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크라이스트 처치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페이스북에 "자신의 결혼 사진을 무료로 찍어 줄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많은 부정적 코멘트를 받았다고 말했다.

    부정적인 의견 가운데 크라이스트 처치의 한 사진 작가의 답변은 "끔찍하고, 그것은 정말로 더러운 것"이라고 적혀 있다고 한다.

    헤럴드 대변인에 따르면 이 신부는 그 사진 작가가 "이 여성을 만날 경우 사람들이 그녀를 괴롭혀야한다"는 말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고 전했다.

    무료 결혼 사진을 찍지 말라고 주장한 이 남자는, 페이스북의 비공개 메시지를 통해 협박 메모를 작성했다.

    그녀는 약혼자에게 자신의 전화 번호가 기재되어있는 사진 작가의 '방해 게시물'에 대해 말했고, 이 약혼자가 그것에 대해 항의하자 이 사진사는 '매우 무례한 메시지
    '로 반응 하였다고 한다.

    약혼자는 "내 파트너의 전화에는 50 개가 넘는 부정적인 메시지가 있었으며 계속오고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진 작가의 메시지를 차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증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사는 여자의 페이스 북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페이스 북 페이지를 해킹하려고 시도했으며, 결혼식에 나타나라고 위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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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0 16: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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