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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경찰, 갱단의 비밀 은신처 습격해
2019-02-10 오후 4:57:30 정미숙 기자 mail angela5546@naver.com

    10일 호주의 a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폰타나(Fontana) 경찰국이 갱단의 비밀 은신처로 사용되던 굴을 습격한 결과 예상치 못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폰타나 갱단들이 사용했던 맨홀 = 호주 abc 뉴스 제공



    경찰이 갱단의 지하 비밀 은신처를  습격한 결과 범죄 용의자 뿐만 아니라, AR-15 소총, 수천 발의 탄약 및 지하 사격장을 발견 했다고 한다.

    Fontana 경찰국은 지난 목요일 밤에 소위 "갱단의 거주지"를 습격했으며, 그들이 영장을 제출했을 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발견했다. 그 집에는 지하 사거리의 사격장이 갖추어져 있기까지 했다.

    경찰국은 페이스 북 게시판에 "집을 수색하는 동안 지하 숨는 곳과 사격장으로 사용 된 지하 공간으로 이어지는 맨홀이 있었다."고 말했다.

    폰타나 (캘리포니아)는 맨홀 표지 아래 숨겨진 지하 사격장을 포함하여 탄약, 공격용 소총 및 무기 용 실탄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폰타나 경찰은 은신처 외에도 어머니를 살해 한 것으로 의심되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직 변호사를 현장에서 검거 했다.

    폰타나 (캘리포니아)는 맨홀 표지 아래 숨겨진 지하 사격장을 포함하여 탄약, 공격용 소총 및 무기 용 실탄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호주 abc 뉴스 제공



    경찰은 "불법 활동에 참여하고 폭력단의 일원이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는 지역 공동체를 안전하게 지키고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SNS에 "우리는 술레잡기(Hide n Seek)의 챔피언이며 어떤 맨홀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숨으면 우린 찾을 것입니다."라며 익살스러운 메세지를 남겼다.
    또 경찰은 "그들은 지하 동굴에서했던 것처럼 많은 노력을해서 사회의 생산적인 구성원이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이 조언에 감사 할 것입니다."라고 범죄를 저지르지 말것을 조언했다.


    경찰은 체포 된 사람이나 그들이 혐의를 받고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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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0 1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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