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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에서 대규모 매춘 조직 적발해... 꼬임에 빠져 미국으로 온 중국 여성들 구해
2019-03-13 오전 2:08:5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미국 폭스 뉴스는 12일(현지시간) 시애틀 경찰국이 시 전역에서 마사지 가게를 3 년 반 동안 조사한 후에 6 명을 체포하고 26 명의 여성을 구출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대규모 매춘 조직 적발해... 꼬임에 빠져 미국으로 온 중국 여성들 구해 = 폭스뉴스 화면 캡쳐



    경찰관들은 FBI와 국토 안보부와 함께 시애틀 지역에 여러 개의 마사지 가게와 온천이 있는 인신 매매 네트워크에 12 가지 이상의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스파들은 미국과 외국의 수많은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있었다고 한다.

    시애틀 경찰청장 인 마이크 에드워즈(Mike Edwards)는 시애틀의 한 상점가가 섹스가 사람들에게 "매직 터치"라고 불졌다고 전했다. 그는 조사결과 마사지 가게가 10 개의 추가적인 사업을 한것으로 포착했다고 덧붙였다.

    에드워즈는 "그 곳을 들락거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시애틀 경찰국의 고위험 희생자부서(High-Risk Victims Section)에 따르면 매춘과 돈세탁 혐의로 6 명을 체포하였다고 한다.

    에드워즈는 "이 밀매는 모두 극단적이었다. 이 곳을 매일 흘러다니는 것은 엄청난 돈이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6 명의 여성이 해외에서 가족의 생계를 지원할 돈을 벌기 위해 중국에서 시애틀로 유인됐다고 밝혔다. 여성들은 법적인 광고라고 생각하고 지원했지만, 미국에 도착했을 때, 그것은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이들 희생자들은 끔찍한 환경에 처해질 수밖에 없었고 하루 20 시간까지 매춘을 했으며 범죄 행위를 담당하는 사람들에 의해 그들의 움직임은 제한되고 감시되었다고 한다.

    "피해자들은 합법적인 고용으로 돈을 벌어 그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에 유혹되었다"고 마크가스그린(Marc Garthgreen) 부경관이 KIRO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수사관은 피해 여성들이 위험한 성행위를 해야만 하는 건강에 좋지 않은 극도의 조건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26 명의 여성들이 안전하다고 말했고 지역의 봉사자들은 식량, 의료 처치, 머물 수있는 장소 및 필요한 경우의 교통을 돕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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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13 02: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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