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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의 미국 플로리다주 거주 남성, 아내가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총을 쏴 살해해
Florida man, 73, fatally shot wife because she was being 'disrespectful,' police say
2019-05-13 오후 4:42:32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플로리다 주 경찰은 플로리다의 한 남자가 수요일 밤에 자신의 아내가 자신에게 "무례한" 말투를 했기 때문에 얼굴에 총을 쏴 살해했다고 13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73세의 미국 플로리다주 거주 남성이 부인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총을 쏴 살해해= 폭스뉴스 화면 캡쳐


    페르난도 데 베레(Fernando De Baere,73 세)는 자신의 47 세의 부인 마리아 셔먼 (Maria Sherman)을 살해한 혐의에 직면했다.

    페르난도 데 바레 (Fernando De Baere)는 경찰에게 부인이 자신을 존중하기 않았기 때문에 아내의 얼굴에 총을 쐈다고 말했다.

    페르난도는 38 구경 권총으로 아내의 얼굴에 쏜 다음 그 총을 옷장에 보관한 다음 자신이 한 일을 이웃에게 자백했다고 신문에 밝혔다. 이웃 사람은 그 때 경찰을 불렀다.

    출동한 경찰관들은 그자리에서 총에 맞은 셔먼이 소파에 똑바로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페르난도는 부인인 셔먼과 그녀의 동료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고 경찰에게 말했고 썬-센티널(Sun-Sentinel)지는 경찰 보고서를 인용하여 "그는 그녀와 이야기하는 방식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썬-센티널(Sun-Sentinel)지에 인용된 기록에 따르면 페르난도는 계획된 살인 혐의로 체포되어 투옥되었다고 한다.

    By Bradford Betz | Fox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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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13 16: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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