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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유럽연합(EU) 공동 노인인권 국제회의 개최한다
2019-09-27 오후 11:25:08 이상미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인권위, 유럽연합(EU) 공동 노인인권 국제회의 개최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가 유럽연합(EU)이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930일부터 102일까지 공동으로 노인인권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인권위, 유럽연합(EU) 공동 노인인권 국제회의 개최한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사진 캡쳐


    9 30일에는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 고령화 실무그룹 회의, 세계노인의 날(10.1.), 우리나라 노인의 날(10.2.)에는 제4차 아셈 노인인권 콘퍼런스를 개최하며  30여개국 정부와 NGO단체, 국제기구 및 학계 전문가들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엔 세계인구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 전 세계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5세 이하 아동 인구의 수를 넘어섰고, 80세 이상의 고령인구는 2019년에 약 14천만 명에서 2050 43천만 명으로 세 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8년 기준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2025년에는 1,050만 명으로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권위는 이와 같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노인의 인권문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국제회의에서는 노인의 인권문제 중에서 노인의 일할 권리를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고령 근로자에 대한 차별금지 방안 평생교육과 보수교육 및 재교육을 받을 권리 4차 산업과 일자리 변화 노인에 대한 혐오차별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의료기술의 발달과 생활환경의 개선 등으로 인간의 수명이 늘고 노인인구가 늘어가는 상황에서 그들의 노동력을 인정하고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좋은 방향이 모색되길 바라는 바이다.

     

    출처: 국가인권위원회



    이상미 기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마케팅 전공 석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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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27 23: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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