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갑질 지사장 때문에 생계 위협을 받는 보험설계사 ·5.18 망언규탄 범국민대회 2.23일 오후 2시 청계광장에서 개최 예정 ·"민주헌정수호 - 5.18 부정망언세력 퇴출 국민토론회" 열려 ·영화엔지니어링(대표 김남철), 에드벡트와 풍력발전소 수주를 위한 양해각서(MOU)체결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해주는 5가지 식습관 변화 ·'한달에 두번꼴 화재' ESS 가동 중단에 기업 손실 '눈덩이’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신임회장에 김오연 경영지도사 당선 ·간 줄기세포 체료제 셀그램엘씨 부결 소식에 국민들 분노의 항변 중 ·가객에게 부치는 편지 6th ‘나의 노래’ - 故 김광석 추모 콘서트 in jeju ·[칼럼 기고] 김형석 교수님의 100년과 나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한 부대 사령관이 부하 여군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보직 해임돼
2019-01-11 오후 5:17:48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11일 국방부는 부하 직원에 대한 강제 추행과 직권 남용 혐의를 받는 777부대(북한 통신 감청 부대) 사령관이 부하 여군을 강제 추행한 혐의에 대한 심의위를 열고 보직해임조치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양측의 의견이 달라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현 상황에서 정상적인 부대 지위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보직해임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법적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777부대 사령관 직무는 참모장이 대리 수행한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11 17:17 송고
    한 부대 사령관이 부하 여군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보직 해임돼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