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베이컨이나 소세지를 하루에 한 조각 먹는것 만으로도 대장암 위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 발표돼 ·당신의 수명을 10년간 연장시킬 5가지 건강 습관.... 30년간의 하버드대학 추적 연구 결과 ·렛츠북과 브레인플랫폼, ‘공공기관 합격 로드맵’ 출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환영한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62)가 석 달 연속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해 ·명창 소리꾼 현미 ·대한 애국당 116차 태극기 집회 서울역-시청-종각-광화문 광장으로 이어져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창업 아이디어 발굴 실현 지원 사업’ 모집 ·입양아 6명과 동반 자살한 레즈비언 부모... 미국이 발칵 뒤집어져 ·탈모를 부르는 나쁜 습관 6가지와 예방법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러시아, 일시에 적의 눈을 멀게하는 첨단 무기 실전 배치해
2019-02-02 오후 9:53:23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2일 러시아의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국영 군수업체 '로스테흐' 자회사 '로스엘렉트로니카'가 자국 해군에 적의 눈을 일시적으로 멀게 하는 광학 방해 무기 '5P-42 필린'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무기는 현재 시험 운항 단계에 있는 신형 호위함 '카사토노프 제독함'과 같은 급의 북해함대 소속 호위함 '고르쉬코프 제독함'에 장착됐다.

    현재 건조 중인 다른 고르쉬코프급 호위함들에도 이 무기가 장착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무기는 무기 장치에서 발사된 저주파 빛 파장이 적군의 시신경을 흥분시켜 시력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함으로써 사격 등을 제대로 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무기 시험에 참여한 일부 시험 대상자들은 환각 증상이나 공간 지각력 상실, 구토나 어지럼증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이 무기는 적의 무기 시스템을 교란하는 데도 이용될 수 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02 21:53 송고
    러시아, 일시에 적의 눈을 멀게하는 첨단 무기 실전 배치해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