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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헬기부대 이전 반대 대책위, 안규백 국방위원장 면담 … ‘백지화’ 요구
2019-05-08 오후 3:01:35 이종섭 기자 mail jsleearmy@daum.net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헬기부대 이전 반대 대책위, 안규백 국방위원장 면담 백지화요구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군 헬기 반대 대책위원회는 지난 7일 헬기부대 이전 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며 국회 국방위원장인 안규백 위원장을 면담했다.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헬기부대 이전 반대 대책위, 안규백 국방위원장 면담 … ‘백지화’ 요구 = 국방부



    정성호 국회의원의 중재로 이뤄진 이날 면담에는 안동준민의식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 5명과 정성호 국회의원,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박재만 경기도의원, 정덕영, 한미령 양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대책위는 광적면 주민들은 개발이 지연되어 온 양주시 광석택지개발지구가 겨우 재승인을 받아 첫 삽을 뜰 날만 기대하고 있는데 헬기부대 이전배치 계획으로 매우 큰 상실감과 배신감만 느끼고 있다며 원칙적인 배치 반대를 요구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양주시는 지난 60여 년간 탄약고, 사격장 등 수많은 군사시설로 인한 각종 규제 등으로 많은 피해를 받아 왔다시민들이 또 다른 차별로 고통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헬기부대가 이전하면 지역개발이 지연될 뿐만 아니라 소음 등의 피해가 가중 될 것이라며 광적면 주민들의 피해와 분노만을 가중시키는 헬기부대 이전 계획을 전면 재검토 해 달라고 촉구했다.

     

    안규백 위원장은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검토하겠다광적면 가납리 헬기부대 이전 계획에 대한 국방부의 보고를 받고 답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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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08 15: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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