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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험프리스 새 '전쟁 박물관' 열었다, Camp Humphreys opens museum
2019-06-11 오후 3:43:08 이종섭 기자 mail jsleearmy@hanmail.net

    Camp Humphreys opens museum

    캠프 험프리스 박물관 열다

     

    캠프 험프리스 박물관 오픈 테잎 커팅 = 캠프험프리스 공보관 제공



    Republic of Korea–Senior leaders from U.S. and Republic of Korea armies rang in the grand opening of the new 2nd Infantry Division/Republic of Korea-U.S. Combined Division and Eighth U.S. Army museum, June 10, at Camp Humphreys.

    대한민국 캠프 험프리스 미군과 대한민국 육군 고위 지휘관들이 6 1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진행된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 박물관 개관식 축하식을 열었다.

    캠프 험프리스 박물관 오픈 기념식 = 캠프험프리스 공보관 제공

    The museum, which relocated from Camp Red Cloud, contains artifacts and photographs rich in the division’s and Eighth U.S. Army’s history, some dating back to WWI.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했던 박물관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사단과 8군의 전쟁사를 기록한 풍부한 유물과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

    “This building is perfectly named the 2nd Infantry Division, Eighth U.S. Army, Pacific Theater of Operations museum because it tells more than just the story of the United States forces in Korea,” said Lt. Gen. Michael A. Bills, commanding general, Eighth U.S. Army and New York native. “It tells the story of how an ironclad Republic of Korea-U.S. alliance was formed.

    뉴욕주 출신이며 제8군 사령관인 마이클 A. 빌스 중장은 이 건물은 주한미군의 역사 이상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제2보병사단 및 제8군 그리고 태평양 작전 지구 박물관이라고 완벽하게 이름 지어질 수 있습니다,” 이곳은 어떻게 굳건한 대한민국과 미국의 공조가 형성되었는지 말해 주고 있습니다.” 고 말했다.

    “The stories of our past serve to inspire us in the present and for future generations,” said Bills. “Military historians and museums preserve our military history and the legacy of our Army by knowing the story we can better understand ourselves and each other.”

    빌스 사령관은 우리의 과거 복무의 역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그리고 미래 세대에게 감동을 줍니다.” 군 역사학자들과 박물관들은 우리가 우리에 대해 그리고 서로간에 더욱 잘 알아야 하는 지식으로 우리의 군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 있습니다.” 고 말했다.

    Preserving military history is a vital part of maintaining the prestige and tradition of U.S. servicemembers past, present and future.

    군 역사를 보전하는 것은 미군 장병들의 과거 및 현재 그리고 미래의 존엄과 전통을 유지하는 중요한 한 부분이다.

    “This is your museum, this is your history,” said, retired Col. William Michael Alexander, Barnesville, Georgia native and 2ID/RUCD, Eight U.S. Army and Korea Theater of Operations museum director. “It’s very fitting that we open the 2ID/RUCD, Eighth Army and Korea Theater of Operations museum on the 75th birthday of the Eighth Army.

    조지아주 반즈빌 출신이며 박물관장인 위리엄 마이클 알렉산더 예비역 대령은 이곳은 여러분들의 박물관이며 여러분들의 역사입니다,”라우리가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 그리고 대한민국 작전지구 박물관을 8군사령부 75주년 기념일에 개관하는 것이 매우 적절한 일입니다.” 고 말했다.

    “We tell the story, through the museum, of the Soldiers who’ve gone before us,” said Alexander. “It’s important that our young Soldiers, men and women, learn about where they came from. There’s a lot to be proud of and we’re building and maintaining those traditions that have sustained Soldiers for 240 years.”

    캠프 험프리스 박물관 전시물을 소개하는 장병 = 캠프험프리스 공보관 제공

    알렉산더 관장은 우리는 박물관을 통해 우리보다 먼저 간 병사들의 역사를 말합니다,” 우리의 젊은 장병들과 남녀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지난 240여년 동안 병사들이 유지해온 이러한 전통을 만들고 유지해온 자랑스러워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고 말했다.

    ROK army leadership who’d visited the old museum thought highly of the new museum.

    예전 박물관을 방문해봤던 대한민국 육군의 지휘관은 새로운 박물관에 대해 높은 평가를 했다.

    “I think this is very impressive,” said ROK army Brig. Gen. Kim, Tae-Up, deputy commanding general, ROK, Eighth U.S. Army and former 2ID/RUCD deputy commanding general.“I visited the old museum located in Camp Red Cloud, which was phenomenal, but like a dark cave. This new museum is very open and appealing to the eye.”

    전임 2사단/연합사단 부사단장이며 현 8군 한측 부사령관인 김태업 준장은 이곳이 아주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저는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했던 경이적이지만 어두운 동굴같았던 예전 박물관에 방문했었습니다. 이곳 새로운 박물관은 아주 탁트였고 눈에 들어옵니다.” 고 말했다.

    Kim views the preservation of history and the purpose behind the new museum very highly.

    김태업 준장은역사의 보전과새로운 박물관의 목적을 높이 평가했다.

    “The people who keep and memorize the history will develop a very bright future,” said Kim. “In that context, 2ID/RUCD and Eighth Army history make the future very bright.”

    김태업 준장은 역사를 지키고 기억하는 사람들은 매우 밝은 미래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뜻으로 2사단/연합사단과 8군의 역사는 매우 밝은 미래를 만듭니다.” 고 말했다.

    The ceremony procession included a video that showcased division history and the museum’s movement from Camp Red Cloud to Camp Humphreys, the singing of Eighth U.S. Army and 2ID/RUCD songs and guided group tours of the museum by Alexander, Brig. Gen. Patrick J. Donahoe, Eighth U.S. Army deputy commanding general-operations, and Lt. Col. Tomas Moore, a division liaison officer.

    개관식에서는 사단의 역사와 박물관의 캠프 레드클라우드에서 캠프 험프리스로 이동하는 과정을 담은 비디오 시청과 8군가, 2사단가 제창 그리고 알렉산더씨와 8군 작전부사령관인 패트릭 J. 도나휴 준장 그리고 사단 연락장교인 토마스 모어 중령의 박물관 해설이 진행되었다.

    “I thought the ceremony was great, the video in particular was really good,” said Susan Taylor, Army volunteer and Wilmington, Delaware native. “It captures the high points of what 2ID/RUCD has done. To be able to talk with those who’ve lived it, experienced and saw it with their own eyes, that generation is dying off. So, the best thing we can do is preserve their pictures, their words and their first-hand experiences.”

    델라웨어 주 윌밍턴 출신이며 육군 자원봉사자인 수산 테일러씨는 전 식이 대단했다고 생각했으며 특별히 비디오가 아주 좋았습니다.” 비디오는 사단이 무었을 해왔는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역사속에 살아왔고 점차 사라져가는 세대속 그 사람들의 눈으로 경험하고 보았던 역사속 사람들과 말할 수 있는 것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그들의 모습과 이야기 그리고 직접한 경험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고 말했다.

    The 2ID/RUCD, Eighth Army and Korea Theater of Operations museum is open Monday-Saturday from 9 a.m. to 4:30 p.m.

    박물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 30분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Visit the 2ID/RUCD Flickr and DVIDS pages for more high-resolution imagery from today’s event: http://www.flickr.com/photos/2id/ and https://www.dvidshub.net/unit/2ID.

    위 사이트에서 원본 사진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90610-O-LX039-008

    CAMP HUMPHREYS, Republic of Korea – Attendees of the 2nd Infantry Division Republic of Korea-U.S. Combined Division, Eighth U.S. Army and Korea Theater of Operations museum’s opening watch a video showcasing 2ID/RUCD history, June 10, at Camp Humphreys. The museum, relocated from Camp Red Cloud, contains artifacts and photographs rich in the history of the division and Eighth U.S. Army, with some pieces dating back to WWI. (U.S Army photos by Mr. Pak, Chin-U, 2nd Infantry Division/ROK-U.S. Combined Division Public Affairs Office)

    대한민국 캠프 험프리스 – 6 1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진행된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과 대한민국 작전 지구 박물관의 개관식에 참석자들이 2사단/연합사단의 역사를 보여주는 비디오를 시청하고 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했던 박물관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 풍부한 사단과 8군의 전쟁사를 기록한 유물과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 (사진 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공보처 박진우 사진가)

     

     

    20190610-O-LX039-014

    CAMP HUMPHREYS, Republic of Korea –Senior leaders from 2nd Infantry Division Republic of Korea-U.S. Combined Division and Eighth U.S. Army cut a cake with a ceremonial saber in honor of 2ID/RUCD, Eighth U.S. Army and Korea Theater of Operations museum opening ceremony, June 10, on Camp Humphreys. The museum, relocated from Camp Red Cloud, contains artifacts and photographs rich in the division’s and Eighth U.S. Army’s history, some dating back to WWI. (U.S Army photos by Mr. Pak, Chin-U, 2nd Infantry Division/ROK-U.S. Combined Division Public Affairs Office)

    대한민국 캠프 험프리스 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의 고위 지휘관들이 6 1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진행된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과 대한민국 작전 지구 박물관의 개관식을 기념하는 케익을 자르고 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했던 박물관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 풍부한 사단과 8군의 전쟁사를 기록한 유물과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 (사진 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공보처 박진우 사진가)

     

    20190610-O-LX039-027

    CAMP HUMPHREYS, Republic of Korea –Brig. Gen. Patrick J. Donahoe, deputy commanding general-operations, Eighth U.S. Army and native of New Jersey, conveys the story behind an artifact during the 2nd Infantry Division Republic of Korea-U.S. Combined Division, Eighth U.S. Army and Korean Theater of Operations museum, June 10, Camp Humphreys. The museum, relocated from Camp Red Cloud, contains artifacts and photographs rich in the history of the division and Eighth U.S. Army, with some pieces dating back to WWI.(U.S. Army photos by Mr. Pak, Chin-U, 2nd Infantry Division/ROK-U.S. Combined Division Public Affairs Office)

    대한민국 캠프 험프리스 뉴져지 주 출신이며 제8군 작전부사령관인 패트릭 J. 도나휴 준장이 6 1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진행된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과 대한민국 작전 지구 박물관의 개관식에서 유물에 대한 뒷이야기를 설명하고 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했던 박물관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 풍부한 사단과 8군의 전쟁사를 기록한 유물과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 (사진 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공보처 박진우 사진가)

     

    20190610-O-LX039-012 (Ribbon Cutting)

    CAMP HUMPHREYS, Republic of Korea –Senior leaders from 2nd Infantry Division Republic of Korea-U.S. Combined Division and Eighth U.S. Army perform a ribbon cutting signifying the official opening of 2ID/RUCD, Eighth U.S. Army and Korea Theater of Operations museum’s opening. The museum, relocated from Camp Red Cloud, contains artifacts and photographs rich in the division’s and Eighth U.S. Army’s history, some dating back to WWI. (U.S Army photos by Mr. Pak, Chin-U, 2nd Infantry Division/ROK-U.S. Combined Division Public Affairs Office)

    대한민국 캠프 험프리스 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의 고위 지휘관들이 6 1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진행된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및 제8군과 대한민국 작전 지구 박물관의 개관을 공식적으로 의미하는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했던 박물관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 풍부한 사단과 8군의 전쟁사를 기록한 유물과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 (사진 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공보처 박진우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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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11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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