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강원도 철원, 사회단체 한목소리로 국방개혁 반대 외침 시작
2019-10-16 오전 9:51:05 박종현 기자 mail park6955@hanmail.net

            최근 국방개혁 2.0 으로 인한 접경지역의 인구감소로 지역경제가 위기에 처할 상황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철원군은 지난 11국방부의 일방적 국방개혁을 반대하고 그 대책을 강구하고 대응하기 위해 철원군의회 문경훈의장, 철원군이장연합회 천경산회장을 비롯한 30여개 사회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방개혁 반대를 위한 한목소리를 내기로 하는데 합의하였다.

    강원도 철원, 사회단체 한목소리로 국방개혁 반대 외침 시작= 철원군청 제공


    철원군에 따르면 이날 군부대 이전 및 병력감축으로 군() 의존형 생계를 꾸려왔던 철원군 지역상권에 직접적 타격을 입고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 국방부의 일방적 국방개혁에 대해 사회단체장들이 직접 나서 범군민 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접경지역 말살하는 국방개혁반대 철원군투쟁위원회(이하국방개혁반대 투쟁위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문경훈 철원군의회의장, 천경상 철원군이장연합회장, 유종근 철원군번영회장 이상 3명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철원군의회의장이 대표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모든 사회단체들과 연대하여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방부의 국방개혁에 대해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하였다.

    국방개혁 총궐기대회


    대표위원장 직을 맡은 문경훈 철원군의회의장은 각자 맡으신 직위업무와 생업으로 바쁘시더라도 각 사회단체에서 앞장서 한뜻으로 움직여야 철원군민 전체가 하나가 될 수 있다면서 일방적인 국방개혁으로 존폐위기에 빠진 철원군을 살리는데 모든 사회단체장들이 앞장 서 주길 바란다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피해와 상권보호를 위해 각종 대응을 위한 동시다발적 활동을 개시하기로 하고 국방개혁반대투쟁위에 소속된 사회단체장을 중심으로 단체 모든 회원과 군민들이 참여하는 일방적 국방개혁 반대 범군민 궐기대회를 1022() 오후 2시에 철원군청 앞 도로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박종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16 09:51 송고
    강원도 철원, 사회단체 한목소리로 국방개혁 반대 외침 시작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