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신폐 그룹(Xinbi Global), 한국에 블록 체인 기술 연구센터 설립 발표 ·예비군 훈련과 “소확행” ·[오피니언]세계디지털화폐 등장, 새 행복 인자로 이해하기 ·탈북 북한 주민 2명 판문점 통해 강제 송환돼... 국내에서 적법성과 관련하여 논란 일어 ·철원군, 한탄강 에코밸리 현수교 준공 박차 ·정치 군인의 환생.... 군기강 해이 극치에 달해 (딴지 기자 칼럼 92) ·강원도 철원군, 농특산물 직영판매장 "오늘의 농부" 12월부터 시범운영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한국 갤럽 조사 결과 발표해 ·BNI코리아, 국내 40번째 미다스 챕터 라마다 호텔에서 론칭 ·안송이, 프로 데뷔 10년만에 KLPGA "ADT 캡스 챔피언십 2019" 첫 우승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감익는 농촌 마을에 가다
2019-11-07 오후 7:21:19 박노기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충북 영동군 상촌면 흥덕리에서는 요즘 곶감 만들기가 한창이다. 곶감하면 상주나 영동이라고 할 만큼 이곳의 감맛은 남다르다.


    감 말리는 저장고 = 박노기 기자



    동의 단감은 대부분 민주지산 중턱의 고랭지에서 자라는 감나무에서 따서 만든다. 옛날에는 직접 감을 손으로 깍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고된 노동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감 깍는 기계가 있어 예전에 비하면 작업이 훨씬 수월한 편이다.그렇지만 아직도 상당한 부분을 수작업으로 해야 한다. 그만큼 농민들의 정성이 깃들어 있는 것이다.


    감 깍는 작업 = 박노기 기자


    곶감은 깍아 말리기 시작한지 한달 정도 지나야 제맛을 낸다. 겨울에 온돌에 앉아 곶감을 먹는 행복한 생각이 든다.

    가을이 익어가는 만추의 농촌 풍경이다.

    <박노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07 19:21 송고
    감익는 농촌 마을에 가다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