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안양시립합창단, 21일 제119회 정기연주회
2019-11-18 오후 8:07:15 박종현 기자 mail park6955@hanmail.net

    [안양=서울데일리뉴스] 박종현 기자=안양시립합창단의 제113회 정기연주회헨델의 메시아가 가을의 끝자락에서 무대에 오른다. 오는 21일 저녁 7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안양시립합 119회 정기연주회


    안양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손꼽히는 헨델의 메시아를 오케스트라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최상호, 베이스 정일헌 성악가와의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헨델의 메시아는 연말에 자주 듣게 되는 레퍼토리로 총3부의 53곡으로 구성된다. 그 중 2부 마지막곡인 할렐루야의 합창이 특히 유명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격조 있는 공연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띄울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안양시립합창단은 198710월에 창단한 이래 고전에서 현대 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118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 유수의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박종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18 20:07 송고
    안양시립합창단, 21일 제119회 정기연주회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