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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 갤러리(NAMA GALLERY)개관전 “최울가” 초대전 8일부터 열려
2020-01-06 오후 3:55:13 박종현 기자 mail park6955@hanmail.met

    [서울데일리뉴스 = 박종현 기자]  30여 년 전 인사동에서 나락실 고미술로 시작한 나락실 갤러리2019년 혁신의 리모델딩을 마치고, “NAMA GALLERY(관장: 박주열)”로 개관하면서 개관전 초대전으로 파리와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홍콩 전시 및 서울옥션 강남 전시에서 성황을 이룬 최울가전을 연다고 밝혔다. 

    NAMA GALLERY(관장: 박주열)


    최울가의 작품 세계는 PRIMITIF, 원시미술이다. 그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그렇게 표현한다. 그는 원시적 사고를 통하여 현대문명의 물질적 풍요에서 오는 불확실성과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생물학적 부조리를 수만 년 전의 언어가 형성되지 않았을 때의 인간의 원초적 삶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행위나 의식들을 표현해 보고 싶어 했다. 

    최울가의 작품(RED SERIES)=나마갤러리


    언어가 없었던 시대의 인간의 사랑법, 질투와 욕망을 표현했다. 삶과 죽음이 다가오는 시시각각의 무의식적 표현을 그려 놓았던 동굴벽화를 지금의 시대에 표현하고 싶다 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WHITE SERIES”“BLACK SERIES” 그리고 최근 시작한 “RED SERIES”가 포함된다. 

    최울가의 작품(WHITE SERIES)=나마갤러리


    나마 갤러리 박주열 관장은 오랜 기간 미흡한 저희를 격려해 주시며 늘 좋은 가르침을 주시는 미술품 애호가 여러분께 재차 고마움을 인사드리며, 앞으로 그 보답에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더울 열심히 임하겠다.”라고 개관에 앞서 소회를 밝혔다.

     

    최울가화가 약력

    1956 부산생

    국립 장식예술학교[Ecole Boulle, National Decorative Art School (Paris, France)

    베르샤유 미술학교[Ecole des Beaux Arts de Versailles (France)

     

    -.전시시간: 202018~28

    -.전시시간: 오전 10~오후 6

    -.개관식: 18일 오후 4

    -.장소: 종로구 돈화문로 80-1

    -.문의전화 : 02-379-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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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06 15: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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