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소원성취 기적의 신비한 사찰 무상사 주지 마웅스님
2019-06-17 오후 5:08:34 서울데일리뉴스 이종섭 기자 mail jsleearmy@hanmail.net

    경북 포항에 소재한 사찰 포항 무상사는 지난 2003년 현 주지인 마웅스님이 창건한 국내 최대 종단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생활불교 실천도량’이다. 

    마웅스님은  국내 최대종단인 조계사 소속이면서도 중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불교를 실천하는데 혼신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일 년에 한 번씩 주최하는 산사음악회에 유명 연예인을 초청하는 행사가 기계면 지역주민과 먼 곳의 신도는 물론 포항지역의 문화창달에 크게 기여하시고 이번에  (사)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 2019년 신지식인들의 정신적인 지주로서의 위상에 맞도록 고문으로 위촉되셨다. 항상 중생들과 소통하시며,

    “시대가 변하면 그 변화의 흐름에 따라 인간도 종교도 바뀌는 것이 생(生)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오랜 고찰도 부처님께서 설계하고 지으신 것이 아닌 인간들이 모두 만든 것이지요. 예전처럼 스님들이 산속에만 깊숙이 들어앉아 목탁만 두드리던 관습에서 이제는 완전히 탈피해야 합니다. 그 실례로 ‘법륜스님’의 활동을 보시면 익히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분은 산속에서의 생활보다는 직접 세상으로 찾아가 사람들과 만나는 것으로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떨친 자타가 인정하는 스타 스님입니다. 이제는 스님들도 세상에 나아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교류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제가 ‘생활불교 실천도량’ 무상사를 지향하는 이유는 사람(중생)들을 직접 찾아가 서로 마음과 마음으로 대화하고 소통해야 불교의 발전이 무한하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그런 종교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는 것을 생활불교를 통한 인간과의 만남으로 깊이 느꼈습니다.” 

    마웅스님이 계신 사찰은 천년고찰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소원이 성취되고 삼천년에 한번만 꽃이 핀다는 전설의 꽃 ‘우담바라’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검정 우담바라’ 꽃까지 활짝 펴 불교계와 신도들로부터 큰 화제를 불러온 절인데 바로 포항 무상사다.


    무상사 석마웅스님 신지식인협회 고문 위촉



    <서울데일리뉴스 이종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17 17:08 송고
    소원성취 기적의 신비한 사찰 무상사 주지 마웅스님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