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제주허브동산, 29일부터 사흘간 할로윈 이벤트 진행한다 ·경기도, 기획부동산에 의한 4,466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고, 과태료 5억 500만원을 부과해 ·거주 사실이 불분명한 70세 이상 고령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칼럼] 인간 평등을 향한 화폐의 변화 ·(축제 소개 24) '횡성한우축제'이번 주말동안 열리고 있어 ·(사)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 지식나눔대회 거행 ·내일(10월 3일) 12시 부터 문재인 정권 퇴진 촉구 태극기 집회 열린다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청와대 인근으로 몰려 들어 경찰과 대치해 ·의왕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5일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칼럼기고)연재-문진기의 '가슴이 뻥 뚫리는 창업' Q&A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생활문화도시 부천에서 ‘부천형 생활문화’의 답을 찾는다.
2019-07-10 오후 11:42:55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생활문화도시 부천에서 부천형 생활문화의 답을 찾는다.

    2018년 생활문화도시 부천에서 ‘부천형 생활문화’의 답을 찾는다 장면 = 부천시 제공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4개 지역문화재단과 함께 이달 10() 오후 2시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2019 문화도시 부천 즐거운 공생 포럼 생활문화 현장, 지금을 말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현시점의 생활문화 현장을 파악하고, ‘부천형 생활문화사업의 차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담 중심 사례 발표를 넘어 현장의 실질적 과제와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활동가와 실무자가 화두를 던지고 연구자와 행정가가 토론하도록 구성해 더욱 구체적인 담론을 나눈다.

    기조 발제로는 강윤주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가 지난해 열린 관련 포럼의 내용을 정리하고 발전 방향을 전망한다.

    이어지는 발제에선 오형근 팀장(군포문화재단 생활문화팀) 최지호 주무관(동두천시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하장호 이사장(협동조합 고개엔마을)이 다양한 지역의 현장 사례를 발표한다.

    이후 최영화 연구위원(인천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황순주 팀장(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팀) 황상훈 대표(기분좋은 QX)가 토론에 참여한다.

    포럼 공동주최기관 부천문화재단 성동문화재단 고래문화재단 군포문화재단 동두천문화원은 9월부터 12일까지 관련 릴레이 포럼을 열고, 연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12월 부천에서 열리는 마지막 포럼에선 그간의 성과를 갈무리한다.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혹은 생활문화지원센터(032-320-63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생활문화도시로 문화도시 예비지정을 받았으며 올해 말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10 23:42 송고
    생활문화도시 부천에서 ‘부천형 생활문화’의 답을 찾는다.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