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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경기 부양에는 건설이 최고.... 문대통령 건설 경기 부양의지 밝혀
2019-10-17 오후 8:29:06 강상석 기자 mail unbong0808@naver.com

    어제(16일) 금리를 인하하면서 이주열 한은 총재가 "교역이 위축되면서 세계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국내경제도 건설, 설비투자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소비증가세가 악화돼 지난 7월 전망한 성장경로가 밑돌것으로 예상된다"고 금리 인하이유를 설명하였다.

    그만큼 국내 경기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래서인지 문 대통령이 오늘(17일) “우리 정부는 인위적 경기부양책을 쓰는 대신에 국민생활여건 개선하는 건설투자에 주력해왔다”며 “이 방향을 견지하면서 필요한 건설투자는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단기 경기 부양에는 건설이 최고.... 문대통령 건설 경기 부양의지 밝혀 = 강상석 기자




    문 대통령은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을 소집해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무엇보다 민간 활력이 높아져야 경제가 힘을 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는 적극적 재정 정책을 통해 경기의 급격한 위축을 막고 경기 반등 여건을 조성하는 것에 주력해왔고, 이런 노력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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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17 20: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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