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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2회 가족회사 브랜드데이’ 개최, 산학협력 명예의 전당 선정
산학협력의 모범적인 사례
2019-01-11 오후 3:49:27 서울데일리뉴스 이종섭 기자 mail jsleearmy@hanmail.net


    동국대학교 LINC+사업단(기획부총장겸 단장 이의수)이 10일 명동의 호텔에서 '제2회 가족회사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가족회사 브랜드데이'는 대학과 가족회사 간의 상호 동반자적 관계를 발전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우수가족회사 명예의 전당 등재 축하와 함께 동국대학교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도 진행하였다.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제작지원센터 주해종 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환영사(이의수 기획부총장) △축사(매경미디어그룹 김한종 국장) △주제발표1 : 공용장비위탁업체 성과 및 비젼(모션테크놀러지 권홍재 이사) △주제발표2 : 문화콘텐츠제작 8K 영상품질인증(뮤즈씨엔아이 김동욱 감독) △현물 LIN Core 3.5억 기부 약정식(린 아레나 문경곤 대표) △가족회사 산학협력 명예의 전당 수여식(뮤즈씨엔아이 김동욱 감독, 비아이큐브 김민경 대표, 린 아레나 문경곤 대표, 온앤온정보시스템 신은도 이사, 공감원 김준 대표, 소프트보울 강미애 상무, 이음아이텍 오명진 대표) △기념촬영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린 아레나(문경곤 대표)는 동국대학교와 융합인재 양성 교육과정으로 빅데이타 분석 기반의 블록체인과 모의해킹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본 과정을 이수한 인재들은 대기업(SK인포섹 등) 보안 분야에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 사진제공 : 동국대학교 LINC+ )

    환영사에서 이의수 기획부총장은 현재까지의 가족회사는 단방향 관계로 양적 증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앞으로의 가족회사는 질적 상생을 위해 성장해야 하고 우수가족회사 위주의 쌍방향 발전적 모델이 기대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매경미디어그룹 김한종 국장은 산학협력은 상호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배려의 미덕으로 아날로그 정서를 자극하고 브랜드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가족회사들 간의 만남의 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며 가족회사를 잇는 고리 역할을 당부하는 축사를 전했다.
    제2회 브랜드데이 솔루션 소개 업체로 선정된 린 아레나의 문경곤 대표는 산학공동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와 감사, 앞으로의 교육과정 확대 등 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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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11 15: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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