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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오고있다
2019-06-06 오후 11:54:15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이른 아침부터 영어 학원에 등록하기 위해 어학원 앞에서 줄을 섰던 기억은 영어 좀 한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지고 있는 추억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언어를 배우기 위해 어학원을 들락거려야 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제4차 산업 혁명의 발달과 함께 자동번역기도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편집자 주).

    이제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 트랜슬래티 홈페이지 캡쳐

    트랜슬래티(Translaty)는 다른 국가의 사람들이 의사 소통하는 방식을 바꾸고있는 천재적인 첨단 기술 발명품이다.

    이제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 트랜슬래티 홈페이지 캡쳐



    이 포켓 크기의 장치를 사용하면 단어를 배우지 않고도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들과 자신의 언어로 의사 소통 할 수 있다.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도 이 천재적인 장치로 40 개 이상의 언어로 상대 언어에 대해 "유창하게" 만들 수 있다.

    트랜슬래티(Translaty)는 단순하지만 실생활에 변화가없는 일본의 발명품으로, 외국 고객과의 비즈니스 미팅이나 스페인 해변의 어딘가에서 겪어 보아도 외국어로 인한 모든 장애물을 극복 할 수 있다. 작지만 독창적인 이 장치는 40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언어를 즉시 인식하고 번역 할 수 있기 때문에 이(異)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을 손쉽게 수행 할 수 있다! 트랜슬래티(Translaty)를 사용하면 거의 모든 사람과 몇 초 안에 통신 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사용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왜 이런 기계를 만들어야 하는지 의아해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 거의 모든 주요 국가의 언어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개발되어 있고 계속 진화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MP3, 내비게이터 등 모든 개별적 전자 제품들이 스마트폰속으로 다 들어오고 있는 와중에 이런 기계를 별도로 만들어 쓰는 것에 조금 의문이 든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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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6 23: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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