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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 올바른 의약 정보에 근거한 의약품 안전 사용 캠페인
2019-11-11 오전 10:30:42 김영기 기자 mail iprcom@naver.com

    바이엘코리아, 올바른 의약 정보에 근거한 의약품 안전 사용 캠페인

            
    올바른 의약 정보에 근거한 환자 및 보건의료전문가의 주체적인 의사결정 지원



    •                바이엘코리아 임직원들이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올바른 의약 정보 구축의 중요성과 의약품의 안전 사용을 홍보하고 있다

    [서울데일리뉴스=김영기 기자] 세계적인 생명과학기업 바이엘코리아가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 21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KoPERM) 추계학술대회에서 부스 홍보 및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의약전문가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가 의약 정보의 주체로서 정확한 정보에 근거해 최적의 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바이엘코리아는 올바른 의약 정보 및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를 설치했으며 학술대회에 참여한 180여명의 의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약물감시 활동의 목적 및 과정, 바이엘코리아 약물감시팀의 역할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영상과 리플렛을 배포했다.

    특히 바이엘코리아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성 정보 수집 활동이 의약품 사용에 따른 이상 사례에만 국한되지 않고 약효 부족, 투약 오류, 과다 투여, 허가 외 사용, 약물 의존성 등의 정보가 포함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나아가 수집된 안전성 정보가 △환자용 의약품 교육자료의 개발과 △허가사항 업데이트 및 의료전문가를 위한 안전성 서한 배포 △새로운 치료법 및 의약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8일 오후에는 바이엘코리아 의학부 조백설 메디컬 어드바이저가 ‘경구피임약의 안전한 사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백설 메디컬 어드바이저는 최근 경구피임약 복용의 금기사항에 35세 이상의 흡연 여성이 추가된 것을 설명하고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신 의약 정보를 의료전문가와 활발히 공유하고 있으며 환자에게 적합한 복약지도를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바이엘코리아 의학부 정형진 메디컬 디렉터는 “환자가 주체적으로 올바른 의약 정보를 취하여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해 나가는 것은 가속화되는 고령화 사회 속 우리 인류가 풀어야 할 주요한 숙제”라며 “바이엘코리아는 면밀한 약물감시 활동과 책임 있는 의약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환자를 보호하고 환자가 최적의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 사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ay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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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11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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