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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차기 대권 주자 1위
2019-06-04 오후 12:38:43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오마이뉴스-리얼미터 2019년 5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황교안 22.4%, 이낙연 20.8%, 이재명 10.1%, 유승민 5.3% 順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차기 대권 주자 1위 = 리얼미터 홈페이지 사진 캡쳐


    리얼미터는 오늘(4일) 최근 실시한 2019년 5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결과를 발표 했다. 이에 따르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낙연 총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며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범진보·여권 주자들의 선호도 합계는 지난달에 비해 소폭 하락하며 40%대 후반을 기록했고, 범보수·야권은 40%대 초반으로 오르며, 범진보·여권과 범보수·야권의 격차가 상당 폭 좁혀졌다.

    [여야 전체] 황교안 22.4%(▲0.2%p), 이낙연 20.8%(▲1.7%p), 이재명 10.1%(▲2.9%p),
    유승민 5.3%(▲2.0%p), 김경수 4.8%(▼1.1%p) 順

    • 황교안 상승세 둔화되며 횡보, 이낙연 처음 20%대 기록, 두 주자 오차범위 내 양강 접전.

    • 황교안 : 서울PK, 30·50대, 진보층 결집, 충청·호남, 20대·60세이상은 이탈

    • 이낙연 : TK·수도권충청·호남, 20대 외 전 연령층, 보수층·중도층 결집

    • 이재명 : 호남20대 등 대부분의 지역·연령층, 진보층·중도층 결집

    • 범진보여권 주자군 49.4% > 범보수·야권 주자군 41.3%.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차기 대권 주자 1위 = 리얼미터 홈페이지 사진 캡쳐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2명의 여야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2019년 5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달 4월 조사 대비 0.2%p 오른 22.4%를 기록하며 여섯 달 연속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달 정계 복귀설을 일축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이번 조사부터 제외하면서, 여권주자 선호층이 분산된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1.7%p 오른 20.8%를 기록, 20%대로 올라서며 황교안 대표와는 오차범위내인 1.6%p의 격차를 나타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9%p 오른 10.1%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이어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2.0%p, 5.3%) 역시 상승하며 여섯 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고, 이어 김경수 경남지사(▼1.1%p, 4.8%),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0.3%p, 4.7%)과 박원순 서울시장(▼0.5%p, 4.7%),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0.4%p, 4.5%), 심상정 정의당 의원(▲0.7%p, 4.3%),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3.2%)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0.1%p, 3.0%),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0.2%p, 2.9%)이 뒤를 이었다. ‘없음’은 6.6%(▲0.6%p), ‘모름·무응답’은 2.7%(▲0.9%p)로 집계됐다.

    한편,범진보·여권 주자군(이낙연·이재명·김경수·김부겸·박원순·심상정)의 선호도 합계는 7.0%p 하락한 49.4%, 범보수·야권 주자군(황교안·유승민·홍준표·나경원·오세훈·안철수)은 5.5%p 상승한 41.3%로, 양진영의 격차는 8.1%p로 크게 좁혀졌다.

    자세한 여론 조사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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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4 12:38 송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차기 대권 주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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