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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서 '조국 수호'와 '조국 구속' 구호 동시에 울려 퍼져... 두 진영 대립 시위중
2019-10-05 오후 7:34:22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오늘(5일) 낮 12시 30분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 규탄 집회와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집회가 서울 성모병원 쪽과 검찰청 앞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서울 성모병원과 서울지방조달청 사이 반포대로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스크린이 설치된 곳부터 서초동 누에다리 앞까지 8차선 도로에서 '문재인 퇴진, 조국 구속' 등 구호를 외쳤다.

    반면, 오늘 오후 2시부터 서초역 사거리에서 검찰 개혁을 촉구하고 조국 장관을 지지하는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열고 있다.

    경찰은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가 충돌하지 않도록 누에다리를 중심으로 경찰 병력을 배치해 두 단체를 갈라놓았다.

    경찰은 서초역부터 누에다리까지 인도와 반포대로 사이에 경찰통제선을 설치해 서초역에서 하차해 성모병원 앞에서 열리는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충돌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서초역 사거리에 운집한 '검찰개혁, 조국수호' 시위대(좌)와 성모병원 근처에 운집한 '조국 구속, 문재인사퇴' 집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 박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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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5 19: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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