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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8일 2018년 카타르한인회 ‘송년의 밤’ 행사 열려
김창모 주카타르 대사와 임일창 한인회장외 다수 교민 참석 - 행사에서 미스터 투, 이민규씨 열창
2018-12-30 오후 4:43:39 지병림 mail byunglimi@naver.com


    (사진 좌에서 두번째 부터 지병림 본지 기자, 신재근 한인회수석부회장, 김창모 주카타르 대사, 가수 이민규)

    2018년 카타르한인회 송년의 밤행사에 미스터투, 이민규씨 열창! 

    카타르 한인회(회장 임일창)는 지난 1228일 카타르 도하의 오릭스 로타나 호텔에서 교민들과 함께 송년의 밤 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는 특별히 하얀 겨울로 유명한 90년대 인기남성듀오 미스터투의 이민규씨를 초대해 교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재근 수석부회장, 임일창 한인회장, 가수 이민규씨, 김창모 주카타르 대한민국 대사)

    김창모 주카타르 대사와 임일창 한인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시작된 송년의 밤 행사는 잡채, 김치전, 비빔밥, 불고기, 전통떡을 주 메뉴로 한 부페와 함께 고전무용, 교민장기자랑으로 전반부가 진행했으며 후반부 무대에 이민규씨가 등장해 하얀 겨울, 비상, 아가씨, 싸이의 챔피언 등을 열창하여 교민들의 떼창을 주도하며 장내를 가득 메운 250여명의 교민들을 신명과 화합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임일창 한인회장은 경제난으로 카타르에 진출한 경제인과 기업들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흥으로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교민단합을 도모하여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재카타르 한인 송년의 밤 - 열창하는 가수 이민규씨) 

    카타르는 우리나라와 1974년에 수교를 맺은 이래 에너지, 건설 분야를 필두로 협력해 왔으며2022년 월드컵을 목표로 인프라 개발에 협력하고 있다. 카타르에는 현재 카타르항공 조종사, 항공승무원, 지상직원을 비롯해 현대, 삼성, 쌍용 건설 등의 주재원 등 약 5000명의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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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병림기자 / 중동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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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30 16: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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