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베이컨이나 소세지를 하루에 한 조각 먹는것 만으로도 대장암 위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 발표돼 ·당신의 수명을 10년간 연장시킬 5가지 건강 습관.... 30년간의 하버드대학 추적 연구 결과 ·렛츠북과 브레인플랫폼, ‘공공기관 합격 로드맵’ 출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환영한다 ·명창 소리꾼 현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62)가 석 달 연속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해 ·대한 애국당 116차 태극기 집회 서울역-시청-종각-광화문 광장으로 이어져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창업 아이디어 발굴 실현 지원 사업’ 모집 ·입양아 6명과 동반 자살한 레즈비언 부모... 미국이 발칵 뒤집어져 ·탈모를 부르는 나쁜 습관 6가지와 예방법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 합동단속
2019-02-08 오후 5:30:59 정미숙 기자 mail angela5546@naver.com

    홍성군,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 합동단속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 대상으로 식품 안전과 위생 점검

     

    홍성군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 혼밥과 혼술 문화의 확산으로 가정간편식(HMR)과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211일부터 28일까지 도 및 시·군 특사경 합동단속으로 식품 위생 상태와 보존 및 유통기준 등 가정간편식 제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점검하고, 최종 검사를 통하여 가정간편식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배달조리전문음식점, 프랜차이즈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일자 허위표시 및 무표시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 유무 미신고 영업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및 보존온도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군민의 먹을거리 위생과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부적합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 등 식품위생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 홍성군 홍보과 제공)

     


    <정미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08 17:30 송고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 합동단속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