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노인학대예방 및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및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소통의 시간 ·다시 5월, 바뀐것이 없다 - 국회정문 앞 천막 농성 81 일째 그들은 누구 ·당신의 수명을 10년간 연장시킬 5가지 건강 습관.... 30년간의 하버드대학 추적 연구 결과 ·(국방 전문가 칼럼 2) 용일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 ·섹스후에 남자는 자고 여자는 껴안고...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섹스 후의 행동들 ·품성제일학교 영어 교육 ·가장 중요한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심장 질환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와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 ‘성남 특례시 지정’ 대규모 거리홍보 펼쳐 ·인류는 기후 변화와의 전쟁에서 지고 있다 ·경북 울진 지역에 3.8규모 지진 발생해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광주시, 사랑 愛 집고치기’봉사활동
2019-05-15 오전 1:01:4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원)는 지난 12사랑 집고치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 愛 집 고치기 = 경기도 광주시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2019 경기사랑 집고치기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단장 이석원)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배 및 장판 시공을 포함하여 페인트 작업 및 주방 싱크대 교체 등 대대적인 집수리 활동을 이어갔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낮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 회원은 각자 주어진 역할분담을 통해 자신의 집을 수리하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06년 이후 도배·장판 교체를 전혀 하지 못했던 대상가구는 늦은 저녁 집수리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청결하고 환한 분위기로 집안 내부가 변화됨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집을 둘러본 세대주 역시 만족해하며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집수리 관련 공모지원사업 및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의 자체 활동 등을 통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15 01:01 송고
    광주시, 사랑 愛 집고치기’봉사활동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