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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해
2020-02-12 오전 12:19:49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우리나라 대표 명품 한우 축제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횡성군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군은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횡성군에서 1박이상 숙박을 기본으로 버스 1대 기준 30명 이상 또는 소규모테마형 교육여행(30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사이다.

     

    횡성군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해 = 횡성군 제공




    관내식당과 관광지 방문횟수가 군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해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단체관광객 유치 사전계획서를 여행시작일 7일전까지 횡성군에 제출하고 협의가 되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횡성군 관계자는 "작년의 경우 웰리힐리파크, 농촌체험마을, 자연휴양림 등에서 숙박하고 횡성호수길, 풍수원성당, 안흥찐빵마을을 관광하는 코스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가 많았는데, 올해에는 루지체험장 조성이 완료되면 더 많은 체류형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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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2-12 0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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