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국회 본 회의 통과 지도사회 35년만에 중기부 산하단체에서 법정단체로 새출발 ·세진이앤피(주), 신개념의 휴대용 공간제균 솔루션인 프레센AV1000을 출시한다.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안, 특금법, 타다금지법 국회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만 남겨둬 ·[취업칼럼] 박종현 기자가 말하는 자소서 작성 핵심 꿀팁 7가지 ·[명리칼럼] '하이에나' 변호사 ·역려유행(疫癘流行).2 ·[신간소개] 베스트셀러 강광민의 비행기 증보판으로 새로운 비행 시작 ·브레인플랫폼 한국컨설턴트사관학교 공공기관 면접관 8기 30명, KBS면접관 1기 50명 동시 모집 ·역려유행(疫癘流行).1 ·[명리칼럼] 생명수인 물은 힘차게 흐르고 있다.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부천국제만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예비 문화관광축제’지정
2020-02-17 오후 12:32:56 강문갑 기자 mail mkkang117@daum.net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주최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조관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지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발전가능성을 가진 지역 축제의 자생력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년 주기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이번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를 비롯해 전국 33개 축제가 선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앞으로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 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조관제 운영위원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만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지속적으로 대표 프로그램과 볼거리 개발은 물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확대하여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국내 최대의 만화축제로, 만화가와 만화산업 관계자, 만화 마니아들의 교류와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함께 발전해 왔다. 특히 20198월에 열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잇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1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 23회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813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8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전시, 페어, 체험행사, 컨퍼런스 등 더욱 알찬 구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강문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2-17 12:32 송고
    부천국제만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예비 문화관광축제’지정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