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갑질 지사장 때문에 생계 위협을 받는 보험설계사 ·5.18 망언규탄 범국민대회 2.23일 오후 2시 청계광장에서 개최 예정 ·"민주헌정수호 - 5.18 부정망언세력 퇴출 국민토론회" 열려 ·영화엔지니어링(대표 김남철), 에드벡트와 풍력발전소 수주를 위한 양해각서(MOU)체결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해주는 5가지 식습관 변화 ·'한달에 두번꼴 화재' ESS 가동 중단에 기업 손실 '눈덩이’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신임회장에 김오연 경영지도사 당선 ·간 줄기세포 체료제 셀그램엘씨 부결 소식에 국민들 분노의 항변 중 ·가객에게 부치는 편지 6th ‘나의 노래’ - 故 김광석 추모 콘서트 in jeju ·[칼럼 기고] 김형석 교수님의 100년과 나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숫자 큰 변동 없어
2019-01-09 오전 11:17:38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가 늘고 있다'는 신문 보도에 대해 8일 '그렇지 않다'는 반박 자료를 보도했다.

    신문보도에 따르면, 올해 농축산업분야 외국인 근로자(E-9 비자) 도입규모(쿼터)는 ‘6400명+α’에 비해 200명 줄어든 것이다. ‘α’는 탄력 배정분으로, 실제 신규 외국인 근로자 신청 결과를 토대로 올 상반기 중에 업종별로 추가 배정한다. 지난해 농축산업분야는 400명을 추가 배정 받았다고 한다.


    이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입장은, 전체 외국인 근로자(E-9 비자) 도입 규모는 총 56천명으로 전년과 동일하다고 한다.

    다만, 전체 고정쿼터가 감소(2018년 5만 4000명 → 2019년 5만 2000명)하고 실제 외국인력 신청 수요 및 기업의 연중 수요 변동 요인을 반영하기 위해 탄력배정분(α)이 확대(2018년 2000명 → 2019년 4000명)되었고,

    전체 고정 쿼터 축소(2천명)로 농업분야도 고정 쿼터가 일부 축소 (2018년 6600명 → 2019년 6400명, △200)되었으나, 전체 고정 쿼터 중 농업비중(2018년 12.2% → 2019년 12.3%)은 오히려 증가하였다고 한다.

    또한 탄력배정분(2000명→4000명으로 확대)을 예전과 같은 비율로 받는다면 농업분야 전체 외국인 근로자 도입규모는 예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탄력배정분 4000명이 업종별·분기별 신청률에 따라 배정되는 만큼 농협중앙회,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외국인력 필요 농가에 탄력배정인원이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경영인력과(044-201-1538)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09 11:17 송고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숫자 큰 변동 없어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