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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수명이 7년을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나
2019-01-09 오전 11:39:3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2018년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영업 기간은 7년 2개월이었다고 밝혔다.

    3대 업종군별로는 외식업이 5년 11개월로 수명이 가장 짧았고, 서비스업 7년 6개월, 도소매업이 10년 10개월이었습니다.

    외식업 세부업종 가운데 서양식과 일식, 동남아, 인도 등 기타 외국식은 평균 영업 기간이 5년이 채 안됐고, 패스트푸드나 치킨, 피자 등은 7년 이상으로 영업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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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09 11: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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