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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탈원전보다 탈석탄?
재생에너지 사업 대책은 없는 것인가?
2019-03-13 오전 11:27:16 전철 기자 mail ceoclub@naver.com

    세계는 탈원전보다 탈석탄?

    재생에너지 사업 대책은 없는 것인가?  

    우리나라는 100% 자원수입 의존국가이자, 세계10대 에너지 소비국이며, OECD국가중 온실가스 배출 증가율이 세계 1위라는 불명예 속에 다가올기온상승과 해수면 상승 그리고 수온 상승으로 인한 환경 파괴는 곧 사람의 생존권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사진 제공 = KBS 1TV '시사기획 창'>

    지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탈원전 국가로 분류됐던 일본, 대만, 스웨덴은 탈원전 국가에서 벗어났다. 2015년 파리 기후협정 이후 각 나라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해야 할 의무가 생겼다.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매우 낮은 원전이 필요했다. 실제로 전 세계 원전 가동률은 후쿠시마 원전 이후 감축됐다가 최근에는 활발하게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MIT연구팀은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력과 원자력이 매우 효과적인 에너지원이라고 증명해낸다.(출처 : 전북일보 / 디지털뉴스팀)

    <사진 제공 = KBS 1TV '시사기획 창'>

    정부는 탈()원전 정책과 함께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전체의 20%까지 늘리겠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태양광(11771억원), 바이오에너지(7104억원)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 모두 25963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보조금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보조금은 전기요금 중 3.7%를 떼내 조성하는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충당하게 돼 보조금 증가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에너지경제연구원 노동석 박사는 "현재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7% 정도인데 20%까지 늘리려면 한전 적자가 늘게 되고 결국 전기 소비자가 메워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결국 이 돈은 모두 전기요금에서 충당하게 돼 전기요금 상승 등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여기에 상응하듯 전력손실을 방지하고 전기소비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코스모토 회사의 절전시스템인 CESS(쎄스)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제공 = (주)코스모토>   

    CESS(쎄스)는 이미 세계 45개국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태국에서는 소비자의 전기요금 고지서에“CESS를 설치하라라고 명시가 될 정도이며 국내에서도 5천여 중소기업체에서 활용되고 있다.  

    절전시스템 CESS(쎄스)전압(V)강하 없이 전력 효율개선 기능으로 전기요금을 615%이상 절약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의절전기특허를 획득한 신개념 절전기로 물리적 기능인 파장활성화장치,항구적 파장 유지장치,역률 보정장치·써지 보호장치(TVSS)등이 결합된 병렬 연결식 유효전력 절전시스템으로 핵심기술은 수십여 가지의 특수소재를 조합하여 만들어져있고, 설치후에는 전기품질의 개선과 효율성 향상 및 전력계통의 안정성과지속적인절전효과를얻을있다는 게 업계와 사용 중인 소비자들의 답이다.  

    ceocl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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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13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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