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베이컨이나 소세지를 하루에 한 조각 먹는것 만으로도 대장암 위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 발표돼 ·당신의 수명을 10년간 연장시킬 5가지 건강 습관.... 30년간의 하버드대학 추적 연구 결과 ·렛츠북과 브레인플랫폼, ‘공공기관 합격 로드맵’ 출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환영한다 ·명창 소리꾼 현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62)가 석 달 연속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해 ·대한 애국당 116차 태극기 집회 서울역-시청-종각-광화문 광장으로 이어져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창업 아이디어 발굴 실현 지원 사업’ 모집 ·입양아 6명과 동반 자살한 레즈비언 부모... 미국이 발칵 뒤집어져 ·탈모를 부르는 나쁜 습관 6가지와 예방법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5회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17일까지 공모
2019-04-14 오후 10:06:16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최신 소비 트렌드인 사람중심(Human-Centric)’에 맞춰,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가구 디자인을 찾는 5회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이 열린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은 우수 가구 디자인 발굴·육성을 통한 가구산업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5회째를 맞는다.

    가구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한국가구산업협회, ()경기도가구산업연합회,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더불어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경기포천가구산업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관한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에넥스, 에몬스가구, 일룸, 자코모, 한샘, 현대리파트 등 굴지의 가구 대기업 및 관련 기관들이 대거 후원에 참여하기로 했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사람중심트렌드에 맞춰 가구와 함께 올라가는 삶의 질 향상으로 정했다. 공모분야는 가정용, 주방용, 아동 및 학생용, 사무용, 기타(공공기관/의료) 가구 등 5개 분야다.

    공모 디자인 기준은 실제 활용 및 판매 가능, 소비트렌드에 걸맞은 디자인, 경제성·안전성·기능성을 고루 갖춘 디자인 등으로 무엇보다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어야 한다.

    참가 자격은 가구 디자인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1) 또는 (2인 이하)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공모분야에 상관없이 총 2점까지 중복제출이 가능하다.

    공모방법은 오는 617일까지 ()한국가구산업협회, 가구디자인공모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련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작품 패널, 설명서 등의 필수 제출물 등과 함께 웹하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심사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1, 경기도지사상 1, 기업상 6, 우수상 3, 장려상 3, 특별상 5, 가작 10, 입선 20점 등 총 49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장이 주어지며 특별상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는 50~5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의 상금을 지난회보다 증액해 공모전의 위상을 높인다. 이 밖에도 기업상 수상자에게는 해당 기업의 채용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장려상 이상 수상 작품에는 디자인 등록 출원을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829일 킨텍스에서 열릴 ‘2019 KOFUR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gg.go.kr), 한국가구산업협회(www.kofanet.or.kr), 가구디자인공모전(www.gfia.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가구산업협회 사무국(02-3432-5569)에 문의가 가능하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14 22:06 송고
    5회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17일까지 공모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