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신폐 그룹(Xinbi Global), 한국에 블록 체인 기술 연구센터 설립 발표 ·예비군 훈련과 “소확행” ·[오피니언]세계디지털화폐 등장, 새 행복 인자로 이해하기 ·탈북 북한 주민 2명 판문점 통해 강제 송환돼... 국내에서 적법성과 관련하여 논란 일어 ·철원군, 한탄강 에코밸리 현수교 준공 박차 ·정치 군인의 환생.... 군기강 해이 극치에 달해 (딴지 기자 칼럼 92) ·강원도 철원군, 농특산물 직영판매장 "오늘의 농부" 12월부터 시범운영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한국 갤럽 조사 결과 발표해 ·BNI코리아, 국내 40번째 미다스 챕터 라마다 호텔에서 론칭 ·안송이, 프로 데뷔 10년만에 KLPGA "ADT 캡스 챔피언십 2019" 첫 우승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집안의 식물들은 보기엔 좋지만 공기를 깨끗하게 하지는 않는다... 심리적 안정감은 줘
Sure, houseplants are great. But they're not actually cleaning the air
2019-11-13 오전 12:55:28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아마도 사람들은 집이나 사무실에 식물을 보관하는 것이 공기를 더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과학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실내 공간에 식물을 유지하는 데 대한 두 가지 주요 잘못된 믿음이 있다. 하나는 관엽 식물 주위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한다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식물이 공기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된다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어느 쪽도 사실이 아니다.

    집안의 식물들은 보기엔 좋지만 공기를 깨끗하게 하지는 않는다... 심리적 안정감은 줘 = CNN 사진 캡쳐



    이번 주 '과학 & 환경 역학 저널'에 발표 된 한 연구는 지난 30 년 동안이 주제에 대한 12 가지 연구를 분석하여 신화를 폭로했다.

    "[연구]는 화분을 가져 와서 작은 방에 들여 놓고 특정 휘발성 유기 화합물 (VOC)을 주입 할 것이다"라고 이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마이클 워링 Michael Waring은 CNN에 말했다.

    그는 "VOC는 실내에서 발생하지만  이를 흡수하는 것은 식물 자체가 아닌 미생물이다."라고 말한다.

    워링Waring은 보고서가 어떻게 기록되었는지에 대한 표준화 된 측정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실제 건물에서 식물의 효과를 예측하기 위해 깨끗한 공기 전달률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환기는 VOC를 제거하므로 차이를 알아 차려면 평방 피트마다 10 개의 식물이 필요하다고 워링Waring은 말했다.

    워링은 “우리는 VOC가 모든 건물의 표준 환기 관행에 의해 이미 제거 된 VOC의 양과 비교할 때 실제 의미에서 식물에 의해 전혀 제거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워링Waring 씨는 첫 번째 믿음 (주변 식물과 함께 더 많은 산소를 얻는다는 것)은 환기가 외부에서 일정한 공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산소 부족은 결코 문제가 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식물은 확실히 긍정적이다. 그들은 심리적 이익을 주고 전반적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한 공기 청정기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있는 것이 좋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13 00:55 송고
    집안의 식물들은 보기엔 좋지만 공기를 깨끗하게 하지는 않는다... 심리적 안정감은 줘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