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현장취재] 온실 화초에서 노지 야생화의 삶을 사는 임원 출신 김형환 전문위원 인생 2막 ·[현장취재] 삼성전자 부장 출신, 이춘재의 "워라밸 인생 2막" ·[명리칼럼] 2월 4일 입춘! 경자년이 시작되다. ·[특집]필리핀 보라카이 칼리보 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이 사실상 추방되는 가운데 한국인들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어 ·[명리칼럼] 사주팔자에서 알 수 없는 "만남"의 선택 ·[현장취재] 지금은 창직시대!창직 교육현장을 가다 ·[명리칼럼] 설 명절 연휴의 덕담 "취업운" ·신분당선 호매실까지 연장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선다 ·브레인플랫폼 한국컨설턴트사관학교, 2020년 2월 29일 NCS기반의 블라인드채용 전문면접관 양성과정 개최 ·잘못된 반정의 유산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용인시,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대형건설공사장 67곳 안전점검해
2020-02-12 오전 12:14:16 김재천 기자 mail kjc2342@hanmail.net

    기흥ICT밸리 현장 등 대형건설공사장 67곳 안전점검

    - 용인시, 오는 21일까지안전관리 소홀 시 공사중지 등 강력 제재 -

     

    용인시는 11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기흥ICT밸리 SK V1 지식산업센터 현장을 비롯한 대형건설공사장 67곳의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공사장 유형별로는 토목공사장 9, 건축공사장 44곳과 중단된 공사장 14곳 등이다.

     

    용인시,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대형건설공사장 67곳 안전점검해 = 김재천 기자



    시는 특히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아파트 흙막이 가설 공사장처럼 대규모 절성토를 했거나 지하굴착 등으로 해빙기에 붕괴 등의 위험이 큰 10개 현장은 안전지도점검팀과 시설관리 부서, 시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점검 결과 재난발생 위험이 커 안전조치가 시급한 경우엔 현지에서 보수·보강하도록 지도키로 했다. 안전관리가 소홀한 공사 현장에 대해선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거나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 제재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라며 해빙기를 앞두고 대형건설공사장에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2-12 00:14 송고
    용인시,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대형건설공사장 67곳 안전점검해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