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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최대 40피트(12 미터) 파도가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돼 현지인들 긴장해
2019-02-10 오후 5:28:33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지구 온난화의 영향 탓인지 세계적인 기상 이변이 속출하는 가운데 9일(현지시간) aba News, CNN 등의 외신은 미국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의 예보를 인용해, 10일 중앙 태평양의 강한 폭풍이 하와이 섬 북쪽을 강하게 타격할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 기상청의 폭풍예보 = abc News 화면 캡쳐



    폭풍은 토요일밤부터 일요일 사이에 북서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 예보는 토요일 밤, 특히 일요일 새벽 하와이 섬 근처에서 태평양 폭풍이 몰아 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이 폭풍우의 영향은 저기압이 섬에 얼마나 가까운 지에 달려 있다고 기산청은 밝혔다.

    하와이 근처에서 최대 40 피트의 파도가 가능하다고 한다.
    호놀룰루의 국립 기상청 (National Weather Service)에 따르면 "이 파도에 의해 토요일과 일요일 늦게 기슭에 직면하는 북쪽과 서쪽에 전례없는 해안 범람을 유발할 수있다."고 한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연안 지역 해안선에 극심한 충격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폭풍으로 인해 돌풍이 섬에서 시속 50m에 달할 수 있어 나무와 전선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시민들은 조심해 줄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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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0 17: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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