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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경찰 순찰차 들이 받은 '애완 황소' 경찰에 사살돼
2019-03-12 오후 2:39:04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미국의 폭스뉴스는 11일(현지시간) 뉴욕시 서섹스 카운티의 스파르타(Sparta) 지역 경찰이 그 주인을 공격하고 경찰 순찰차를 들이 박은 공격적인 애완 동물 황소를 쏘아 죽였다고 보도했다.

    A pet bull was fatally shot on Friday in Sparta, New Jersey after it reportedly attacked its owner and charged at a police patrol vehicle. = Sparta 경찰서 제공




    NJ.com은 경찰을 인용한 보도에서, 지난 금요일 오후 3시 경에 시 경찰 당국은 뉴욕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45 마일 떨어진 서섹스 카운티의 스파르타 (Sparta)에 있는 거리에서 차량을 공격하는 황소에 관한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황소의 주인은 경찰에게 그녀가 그 지역으로 가서 "황소를 음식으로 둘러 싸서 돌려 놓으라고했다"고 존 라몬(Lamon) 경위가 밝혔다.

    그러나 그녀는 "황소가 그녀를 죽일것 같다며, 총을 쏘아 죽일 필요가 있다"고 비명을 질렀다. 결국 이 동물은 경찰관의 순찰 차량에 달려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녀는 경찰에게 최근에 황소가 남편을 공격했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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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12 14: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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