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강원도 양양 해수욕장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숨겨져 있던 또 다른 주인공 ·[사주칼럼 18] 상관형 '1인 크리에이터' 라는 유튜버 직업 ·강원도 철원전기(황옥현 대표) 추석명절 이웃성금 1,000만원 기탁 ·[의정취재 4] 인천광역시 지방의회 하반기 “공무 국외출장” 들여다 보다. ·(음식과 건강 1) 약식동원(藥食同源), 음식과 약은 그 근본이 같다 ·[현장취재] 안양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불법주차! 언제쯤 해소 ·강원도 철원군 새마을 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군청 전달 ·강원도 철원군,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행사 본격 스타트 ·(기자 칼럼) 지역 개발과 환경 파괴의 갈림길에 선 제주도 ·(딴지 기자 칼럼 34) 유시민의 조국 구하기....평정심을 완전히 잃은 유시민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올 추석 고속도로 버스전용 차선을 위반하는 얌체 운전 꼼짝마
2019-09-09 오후 8:47:07 정미숙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올 추석에 고속도로 버스전용 차선을 위반하는 얌체 운전은 드론에 의해 딱 잡힐 가능성이 커졌다.

    올 추석에 고속도로 버스전용 차선을 위반하는 얌체 운전 드론이 적발한다 = 네이버 블로그썸네일 캡쳐

    드론이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이나 갓길운행 등 위법행위 단속에 활용된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교량이나 송전철탑 등 시설물 점검에도 드론이 대체 투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하고 쾌적한 추석 귀성·귀경길 조성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드론을 활용한 현장단속 및 사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귀성·귀경 차량이 몰리는 오는 11∼15일 한국도로공사는 10개 고속도로 21개 지점에서 드론 단속을 벌인다.

    드론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및 지정차로 위반과 갓길운행, 끼어들기 등 교통체증과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단속하게 된다.

    이에 앞서 도로공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33개 지사에서 65개 구간·시설물 점검에 드론을 투입했다.

    철도공사도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2개 지역본부와 부속기관에서 진행하는 시설물 331곳 검사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공항공사의 경우에도 비정상작동이 우려되는 항행안전시설 점검에 수시로 드론을 투입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동안 점검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교량·비탈사면·송전철탑 등 시설물 점검에 드론을 대체 투입해 시설물 안전은 물론 점검인력의 안전까지 확보했다”며 “공공부문의 드론활용 확대는 물론, 민간부문의 활용 확대를 위해 범부처 협업을 통해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첨단항공과 044-201-4253

    <정미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09 20:47 송고
    올 추석 고속도로 버스전용 차선을 위반하는 얌체 운전 꼼짝마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