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현장취재] 온실 화초에서 노지 야생화의 삶을 사는 임원 출신 김형환 전문위원 인생 2막 ·[현장취재] 삼성전자 부장 출신, 이춘재의 "워라밸 인생 2막" ·[명리칼럼] 2월 4일 입춘! 경자년이 시작되다. ·치간케어 칫솔전문브랜드 덴클, 국내 SK스토아 홈쇼핑 방송 판매 개시 ·[특집]필리핀 보라카이 칼리보 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이 사실상 추방되는 가운데 한국인들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어 ·[명리칼럼] 사주팔자에서 알 수 없는 "만남"의 선택 ·[현장취재] 지금은 창직시대!창직 교육현장을 가다 ·[명리칼럼] 설 명절 연휴의 덕담 "취업운" ·신분당선 호매실까지 연장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선다 ·브레인플랫폼 한국컨설턴트사관학교, 2020년 2월 29일 NCS기반의 블라인드채용 전문면접관 양성과정 개최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경기도 광주시, 능평리-신현리 전철유치 시민운동 본격화 시동 걸었다
2019-10-09 오전 10:51:36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경기도 광주시, 능평리-신현리 전철유치 시민운동 본격화 시동 걸었다

    경기도 광주시, 능평리-신현리 전철유치 시민운동 본격화 시동 걸었다 = 박선철 기자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와 능평리를 경유하는 수도권 전철유치를 위한 시민운동이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이장들은 최근 ‘신현리 전철유치추진위회’를 구성, 9월 2일부터 시민서명운동에 들어가는 등 전철유치에 본격  나섰으며, 현재 능평리 이장들도 합세하여 '전철유치추진위원회'를 본격 확대 가동키로 했다.

     

    4일 신현리 전철유치추진위(추진위)에 따르면, 오포읍 신현리와 능평리 지역은 늘어난 인구에 비해 교통여건이 열악하나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전철’을 통해 교통난이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추진위는 판교→서현→신현·능평→용인외대→에버랜드→용인으로 이어진 전철이 개통돼야 한다는 것으로, 신현·능평지역 뿐 아니라 용인·성남 등 주변시민들까지 포함 3만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펼친다는 것.

     

    추진위 관계자는 “신현·능평리 인구가 조만간 6~7만을 바라보게 됐으나 교통여건(국지도57호선)은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우회도로 개설도 요원한 상태로, 판교에서 신현·능평, 용인으로 이어지는 전철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열망이 담긴 서명지는 국토부와 청와대 등에 접수할 것”이라며 “정부에서도 교통정책을 수립할 때 시민들의 여론과 현지사정을 살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진위는 서명운동과 함께 전철유치 분위기를 확대키 위해 거리 곳곳에 현수막을 걸기로 했으며, 오는 9일 능평리 이장단들과 함께 총회를 갖고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9 10:51 송고
    경기도 광주시, 능평리-신현리 전철유치 시민운동 본격화 시동 걸었다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